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강, 출산 후 5개월 만에 15kg 감량...비결이 뭐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강, 출산 후 5개월 만에 15kg 감량...비결이 뭐야?(사진=사강 트위터)





    배우 사강의 둘째 출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강이 첫 아이 출산 5개월 후에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몸매 사진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사강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한달만에 복근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출산 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강은 S라인과 복근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당시 출산 5개월 만에 15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강은 출산 후 체중감량을 위해 한달동안 개인 트레이너와 매일 2시간 씩 운동을 꾸준히 했음을 밝혔다. 또한 운동보다 중요한 부분이 모유수유라 5대 영양소를 빠짐없이 챙겨 먹으며 몸을 만든 결과 무려 출산 후 1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출발시황] 코스피, 외인 `매수`…2,020선 회복
    ㆍ[증시특보] 코스피, 3거래일째 하락…외국인·기관 `매도`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흑자전환한 KT, 2Q 영업익 3688억…예상치 웃돌아
    ㆍ50대이상 자영업자 절반, 월평균 수입 100만원 ↓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코어위브에 2.9조원 투자…2대주주로 부상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인 코어위브에 20억달러(약 2조 9천억원)를 투자, 이 회사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이 날 코어위브 주식 2,300만주를 주당 87.20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로 코어위브(티커:CRWV) 주가는 미국증시 개장 직후 약 16% 급등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코어위브는 2030년까지 5기가와트 이상의 AI 데이터 센터 용량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이번 투자는 코어위브가 시설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부지와 전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코어위브는 기술 기업들이 AI 기술을 구축, 실행 및 배포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의 AI 도입 증가로 최근 몇 년간 수요가 급증했다. 엔비디아는 기존 투자로 코어위브 지분의 약 6.3%에 해당하는 2,430만주를 보유한 3대 주주였다. 이번 인수로 추가로 2,300만주를 매입함에 따라 지분은 12%를 넘어서 코어위브의 2대 주주로 올라설 것으로 추산됐다. [코어위브 주가 차트]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 2

      美상무부, USA레어어스에 2.3조원 지원·지분확보

      미 상무부가 USA 레어어스에 13억 달러의 대출과 2억7,700만달러의 연방 자금을 지원하기로 발표했다. 이 발표후 USA 레어어스(티커:USAR)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주가가 20% 이상 급등했다. 26일 미 상무부는 USA레어어스에 13억달러(약 1조8,800억원)의 대출과 2억7,700억달러(약 4천억원)를 자본투자한다는 내용의 의향서를 발표했다. USA 레어어스는 이에 따라 상무부에 보통주 1,610만 주와 워런트 1,760만 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는 최종 계약 체결 및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USA 레어어스는 또 개인투자자로부터 15억달러를 조달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자금 지원은 USA 레어어스의 사업 계획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 회사는 오클라호마주 스틸워터에 자석 제조 공장을 건설하고 텍사스주에서 라운드탑이라는 희토류 광산을 개발 계획을 추진중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서방의 희토류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성명에서 “USA 레어어스의 중질 핵심 광물 프로젝트는 미국의 핵심 광물 자립도 회복에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희토류 채굴업체인 MP머티어리얼스에도 지분 참여, 최저가격 책정 및 구매 계약을 했다. 또 리튬 아메리카와 트릴로지 메탈스의 지분도 인수했다. 희토류는 국방, 로봇공학, 전기 자동차 및 반도체 제조 등 전략 산업에서 중요한 원료로 사용되는 핵심 광물의 한 종류이다. 미국은 세계 희토류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으로부터 희토류를 수입하는 데 의존해 왔다. 중국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분쟁 과정에서 희토류 수

    3. 3

      美 강력한 겨울폭풍…정전·항공편취소·천연가스값 폭등

      미국에서 강력한 겨울 폭풍이 전국을 휩쓸면서 미국내 수십만 가구가 정전되고 대규모 항공편 취소가 발생한 가운데 천연가스 가격이 2022년말 이후 처음으로 6달러를 넘어섰다. 26일(현지시간) CNBC와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런던시간으로 오전 11시 46분 현재 2월 인도분 천연가스 선물은 17.7%(93센트) 상승한 백만 BTU당 6.21달러에 거래되며 52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겨울 한파 영향으로 천연가스는 2주도 안되는 기간동안 70%나 급등했다. 미국내 실시간 정전 데이터를 수집하는 파워 아우티지닷유에스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5일 늦게 발생한 대형 겨울 폭풍으로 미국내 82만2천가구 이상이 정전됐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겨울 폭풍 펀’으로 알려진 이번 대형 한파는 남부 로키산맥에서 뉴잉글랜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폭설과 재앙적인 얼음 축적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내 37개주에 최소 1억8천만명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NWS는 전 날 이번 주 미국 동부 3분의 2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섭씨 영하 45.56도까지 떨어지는 추위가 지속되고 평년보다 훨씬 낮은 기온이 2월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NBC뉴스는 미국내에서 7명이 극심한 추위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항공편 정보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25일 미국에서 12,5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됐고 26일 동부 기준으로 오전 7시까지 3,965편이 추가로 취소됐다. 항공편 취소 및 지연 건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등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미국 에너지부는 이 날 뉴잉글랜드와 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