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현지 건설업체인 토털인도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사를 수주했다.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2018년 4월 완공할 예정이다.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는 “이번 사업은 롯데건설 최초의 인도네시아 민간 건축공사 수주”라며 “앞으로도 현지 유력 부동산 디벨로퍼인 파쿠완그룹과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선표 기자 rick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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