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일반인 '연비왕' 선발한다…이달 말까지 150명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이달 31일까지 연비왕을 선발하는 '2015 현대 에코 드라이빙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가 국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시판 중인 모든 차종(상용 제외)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자 150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현대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후 보유 중인 차명과 동반 가족수를 입력해 신청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 150명은 3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본선 대회를 다음달 5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한다. 출전 차급은 ▲하이브리드 ▲SUV ▲2000cc 미만 가솔린 승용 ▲2000cc 이상 가솔린 승용 ▲7단 DCT 및 수동변속기 적용 차종 총 5개 조로 나눴다.

    각 부문별로 서킷 주행 후 실주행 연비 순위를 매겨 결승 대회에 나설 부문별 상위 5명(총 25명)을 선정한다. 최종 결승전 진출자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엑센트(디젤)를 수여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 대회를 통해 주요 차종의 연비에 대한 신뢰를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레이 달리오,"세계가 자본전쟁 직전"경고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과 불안정한 자본 시장 속에서 "세계가 자본 전쟁 직전”에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인 달리오 ...

    2. 2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3. 3

      EU, 핵심광물 중국 의존 줄인다…미국과 공동협력 추진

      유럽연합(EU)은 중국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해 핵심 광물자원 협력 방안을 미국에 제안할 예정이다. 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핵심 광물자원 협약 체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