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현장 근로자 '무더위 쉼터' 입력2015.08.11 19:03 수정2015.08.12 01:12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물산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건설현장 근로자를 위한 현장 쉼터를 열었다.서울 고덕동 고덕시영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 마련된 건강상담실에서 협력사 근로자들이 개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법관 신변보호 요청 폭증…"판사 가만 안 둬" 좌표찍기도 정치적 쟁점 사건의 판결 직후 특정 법관을 대상으로 한 신상털이식 마녀사냥이 진영을 불문하고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위협을 느낀 법관들이 직접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불과 1년 사이 12배 폭증해 최근... 2 부업으로 수익 내려다가…"1억 날렸다" 신고한 사연 부업을 미끼로 신뢰를 쌓은 뒤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돈을 가로채는 신종사기 '팀미션'으로 1억원을 잃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온라인 수공예 부업 ... 3 '유산 후 성관계 거부' 아내 살해한 30대…항소심도 징역 25년 유산한 후 성관계를 거부하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