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파워봇 인기도 '초강력' 입력2015.08.16 19:03 수정2015.08.17 02:22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로봇 청소기 파워봇이 출시 1년 만에 누적판매 2만5000대를 돌파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대당 가격이 70만원 이상인 프리미엄 로봇 청소기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파워봇은 기존 로봇 청소기보다 약 140배 강력해진 디지털 인버터 모터를 채용해 강력한 흡입력을 갖췄다.삼성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은, 올해 성장률 1.9~2.0%로 상향 유력 한국은행이 오는 26일 발표할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1.9~2.0%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경기 호조와 수출 개선, 내수 회복, 주가 상승... 2 '영끌'에 늘어난 '좀비 차주'…"연체 안해도 소비에 직격탄" 소득에 비해 과도한 부채를 일으킨 '좀비 차주'가 늘어나면서 소비가 구조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체하지 않고 빚을 꾸준히 상환하면서 금융불안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소비를 줄... 3 트럼프 '관세 폭주' 제동에도…韓 기업 피 마르는 '눈치 싸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한국 경제에도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미 연방대법원이 국가별 차등세율을 부과하는 상호관세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