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독도 수호 결의대회' 입력2015.08.30 18:38 수정2015.08.31 01:23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젊은 농업인들이 독도를 찾아 ‘독도 수호 결의대회’를 열었다. 영농4-H 회원 등 청년 농업인 58명은 30일 농촌진흥청 후원으로 독도를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독도 수호 결의식을 열었다. 김용대 한국4-H중앙연합회 회장은 “한국 농업의 미래 지도자로서 성장을 다짐했다”며 “청년의 도전정신으로 어려운 농업 현실을 극복하고 한국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주목받은 임성근 조리기능장(이하 임 셰프)가 18일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히고 사과에 나섰다. 요리 서바이벌 '... 2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3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