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의 목소리' 스컬리 "내년 은퇴" 입력2015.08.30 18:39 수정2015.08.31 01:23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LA다저스의 경기 중계방송을 66년째 전담해온 빈 스컬리(78·사진)가 내년을 끝으로 은퇴할 의사를 밝혔다. 미국에서 ‘프로스포츠 중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스컬리는 1950년부터 LA다저스 중계를 맡았으며, 1982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사의 보수, 대표이사가 정할 수 있을까 [조광희의 판례로 보는 세상]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처리 충북 괴산군이 20여년 전 발생한 경남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유튜버 남편에게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던 소속 직원을 징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충북도가 공개한 괴산군 종합감사 결과에 ... 3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