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I CITY, 문현금융단지 내 단 하나의 주거타운으로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하철 1,2호선 더블역세권,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망



    지하 7층, 지상 36층과 49층, 2개동으로 주거용 오피스텔, 뮤지컬전용극장, 비즈니스호텔, 스트리트 쇼핑몰로 구성된 복합 주거타운으로 들어서는 문현금융단지 내 유일한 주거타운인 BI CITY가 주목받고 있다.



    임대 수요가 풍부한 문현금융단지 내에서 오직 783세대뿐인 주거타운으로 상주직원만 해도 3500여 명, 유동인구는 4만 명이 모여드는 생활의 중심에 BI CITY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24일 성황리에 문현금융단지 2단계 사업 착공식을 갖고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문현금융단지 유일한 희소성과 뮤지컬 전용극장, 소호 패션스트리트, 306실 비즈니스호텔까지 갖춘 BI CITY는 타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평면설계로 3.3㎡당 700만 원대 분양가로 저비용 고효율 투자가치가 있어 눈 여겨 볼만 하다.



    실제 문현금융단지 주변 전포동, 문현동 일대는 원룸 일색인 소형주택시장이라 투룸, 쓰리룸의 수요상승이 높아 BI CITY의 투자가치를 증명해주고 있다.



    문현금융단지 내 유일한 주거타운 `BI CITY`는 부산 2호선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 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고속도로와 동서고가도로가 인접하며 부산역, 김해국제공항 등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이 수월하다.



    더블역세권을 갖춘 만큼 주변 인프라 또한 아주 우수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시설과 CGV, 롯데시네마 등 생활 문화시설이 다양한 부산 최고의 번화가 서면과 인접한 생활특구를 자랑한다.



    또한 단지 국내 최고 뮤지컬 기획사가 운영하는 1800석 뮤지컬 전용극장과 소호 패션 스트리트몰, 해외 비즈니스 방문객들을 위한 306실 규모의 비즈니스호텔이 함께 들어서 첨단복합타운 형성으로 주거의 가치를 더한다.



    한편, BI CITY 모델하우스는 다음 달 오픈 예정이다. 총 783세대이며 분양문의는 051.804.3330 로 전화하면 된다. BI CITY 공식 홈페이지는 http://bicity.co.kr 이다.


    정한영기자 hyjeo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카드뉴스] `몰카`와의 전쟁
    ㆍ힐링캠프 김상중, 진지한 목소리로 19禁 발언? `폭소`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사기 혐의 이주노, `200억` 벌던 시절은 어디가고… `씁쓸`
    ㆍ`불륜스캔들` 강용석, `성추행혐의` 조원석과 무슨 일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빅테크실적과 연준FOMC앞두고 상승 출발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소폭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각각 0.5% 올랐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0.5% 상승했다. 미국이 일본과 협력해 엔화 가치를 지지하기 위한 시장 개입을 단행할 수 있다는 추측으로 6개 주요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ICE달러인덱스는 97.025로 전 거래일보다 0.59% 하락했다. 일본 엔화는 1달러당 153.71로 강세를 보였다. 금값은 전반적인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 하락에 각국 중앙은행의 매입, ETF자금유입에 힘입어 이 날 장중 한 때 온스당 2% 넘게 상승한 5,100달러를 넘어섰다. 연준 FOMC를 앞두고 금리 정책에 예민한 2년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과 큰 변동이 없는 3.598% 전후로 움직였다. 10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1베이시스포인트(1bp=0.01%) 내린 4.22%를 기록했다. 금주에 실적을 발표하는 메타 플랫폼과 애플은 1% 이상 올랐다. 알파벳도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0.3% 하락했으며 엔비디아가 추가로 20억달러를 투자해 지분을 확보하기로 한 코어위브는 14% 가까이 상승했다. 양자 컴퓨팅 기업인 아이온큐는 스카이워터 테크놀로지를 현금과 주식을 포함해 약 18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CME 그룹의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금리스왑 시장에서는 연준이 이 달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97.2%로 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롬 파월 의장은 현재 정책 기조가 적절하다는 입장을 시사하겠지만, 향후 금리 인상 방향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을 자제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주말 캐나

    2. 2

      엔비디아, 코어위브에 2.9조원 투자…2대주주로 부상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인 코어위브에 20억달러(약 2조 9천억원)를 투자, 이 회사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이 날 코어위브 주식 2,300만주를 주당 87.20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로 코어위브(티커:CRWV) 주가는 미국증시 개장 직후 약 16% 급등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코어위브는 2030년까지 5기가와트 이상의 AI 데이터 센터 용량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이번 투자는 코어위브가 시설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부지와 전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코어위브는 기술 기업들이 AI 기술을 구축, 실행 및 배포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의 AI 도입 증가로 최근 몇 년간 수요가 급증했다. 엔비디아는 기존 투자로 코어위브 지분의 약 6.3%에 해당하는 2,430만주를 보유한 3대 주주였다. 이번 인수로 추가로 2,300만주를 매입함에 따라 지분은 12%를 넘어서 코어위브의 2대 주주로 올라설 것으로 추산됐다. [코어위브 주가 차트]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3. 3

      美상무부, USA레어어스에 2.3조원 지원·지분확보

      미 상무부가 USA 레어어스에 13억 달러의 대출과 2억7,700만달러의 연방 자금을 지원하기로 발표했다. 이 발표후 USA 레어어스(티커:USAR)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주가가 20% 이상 급등했다. 26일 미 상무부는 USA레어어스에 13억달러(약 1조8,800억원)의 대출과 2억7,700억달러(약 4천억원)를 자본투자한다는 내용의 의향서를 발표했다. USA 레어어스는 이에 따라 상무부에 보통주 1,610만 주와 워런트 1,760만 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는 최종 계약 체결 및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USA 레어어스는 또 개인투자자로부터 15억달러를 조달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자금 지원은 USA 레어어스의 사업 계획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 회사는 오클라호마주 스틸워터에 자석 제조 공장을 건설하고 텍사스주에서 라운드탑이라는 희토류 광산을 개발 계획을 추진중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서방의 희토류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성명에서 “USA 레어어스의 중질 핵심 광물 프로젝트는 미국의 핵심 광물 자립도 회복에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희토류 채굴업체인 MP머티어리얼스에도 지분 참여, 최저가격 책정 및 구매 계약을 했다. 또 리튬 아메리카와 트릴로지 메탈스의 지분도 인수했다. 희토류는 국방, 로봇공학, 전기 자동차 및 반도체 제조 등 전략 산업에서 중요한 원료로 사용되는 핵심 광물의 한 종류이다. 미국은 세계 희토류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으로부터 희토류를 수입하는 데 의존해 왔다. 중국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분쟁 과정에서 희토류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