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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일주일 만에 장중 1900선 붕괴…코스닥도 2%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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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일주일 만에 다시 장중 1900선이 붕괴됐다.

    2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8.09포인트(1.47%) 내린 1886.14를 나타내고 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25억원과 91억원 순매도다. 외국인만 126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현대차를 제외하고는 일제히 하락세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일모직 아모레퍼시픽 삼성에스디에스 포스코 등이 1~2%대 내리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2% 넘게 떨어지고 있다. 지수는 이 시각 현재 2.26% 하락한 657.74를 기록 중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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