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타블로x조이배드애스 콜라보 ‘HOOD’ 서울 티저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타블로와 미국 힙합 뮤지션 조이배드애스(JOEY BADA$$) 콜라보레이션 티저 영상이 뉴욕편에 이어 서울편도 공개되면서 그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9월 2일 0시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공개된 이번 서울 티저 영상은 많은 이들이 기대한 타블로의 영어랩이 일부 공개됐다. 앞서 조이배드애스의 티저가 그의 활동 기반인 뉴욕 브루클린을 상징하는 영상이었다면, 타블로의 티저는 자신의 활동기반인 서울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흑백의 서울 강남 빌딩숲을 비추고 있는 영상과 코드쿤스트의 어딘가 쓸쓸하게 느껴지는 묵직한 비트, 그리고 타블로의 깊이 있는 영어 가사가 어우러져 과연 완성된 곡은 어떤 곡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조이배드애스에 이어 타블로의 영상까지 공개되자 힙합 팬들은 “빨리 완곡을 들어보고 싶다” “올해의 콜라보레이션이 될 듯” “HOOD와 오빠차 둘 다 타블로가 한 곡이라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블로와 조이배드애스, 코드쿤스트가 함께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곡 제목은 ‘HOOD’로 코드쿤스트의 묵직한 힙합 비트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가진 두 래퍼의 그루브가 담긴 작품이다.



    음원은 오는 5일 0시 아이튠즈와 스포티파이 등을 통해 미국과 해외를 통해 공개되며 한국에서도 멜론, 지니, 엠넷, 벅스 등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공개된다.



    ★ 무료 웹툰 보기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순천 아파트 인질극, ‘김밥, 담배, 성공적’ 협상의 기술
    ㆍ`보조개 여신` 음정희, `억` 소리나는 재벌녀?…어마어마한 재산 대체 얼마길래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신서유기 이수근, 300억 재산설? “개그맨은 못 산다는 편견…”
    ㆍ‘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깜찍 교복인증샷 "방송 나가면 허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 26일부터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전면 금지'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3일 밝혔다. 변경된 운영 정책은 오는 26일부터 시행한다. 이날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 승객들은 기내 반입 규정에 명시된 보조배터리 용량·개수 제한을 준수해야 한다. 항공기 탑승 전 절연 테이프를 보조배터리 단자에 부착하거나 비닐백·개별 파우치에 보조배터리를 한 개씩 넣어 보관하는 등의 단락(합선) 방지 조치도 필수로 해야 한다.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충전·사용은 엄격히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할 수 있다. 보조배터리를 기내에 반입한 이후에는 승객 본인의 손이 닿는 곳에 직접 휴대하거나 좌석 앞 주머니 혹은 앞 좌석 하단에 보관해야 한다. 보조배터리를 기내 선반에 보관하는 것도 금지된다. 이상 징후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늦어져 큰 사고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항 체크인 카운터 안내문, 알림톡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관련 규정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탑승구 및 기내에서 지속적인 안내 방송을 실시해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보조배터리에 내장된 리튬이온 전지로 인해 기내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국내외 항공업계에서는 항공기 운항 안전을 위해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돼 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보조배터

    2. 2

      "공급 부족 장기화"…HDD 종목들 '목표가' 줄줄이 올라

      낸드플래시가 인공지능(AI) 시장의 핵심 저장장치로 떠오르고 있지만, 기존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도 수요가 같이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23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HDD 공급이 수요보다 10% 부족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모건스탠리는 향후 12개월간 200EB(엑사바이트) 규모의 추가적인 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는 대용량 저장장치는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1956년 개발돼 초창기 PC부터 사용돼 온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다른 하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 기업들이 주도하는 낸드플래시 기반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다.HDD는 SSD에 비해 속도가 느리고 발열 및 소음이 크지만. SSD에 비해 가격(동일 용량 대비)이 5~8배가량 저렴하다.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빅테크가 주문을 늘리는 이유다.글로벌 HDD 시장은 미국 웨스턴디지털(올 2분기 점유율 42%), 미국 시게이트(41%), 일본 도시바(17%) 등 3사가 나눠 먹고 있는 과점 시장이다.모건스탠리는 웨스턴디지털(WDC) 목표주가를 기존 228달러에서 260달러로 높여 잡았다. WDC의 22일 종가는 243달러다. 모건스탠리는 WDC를 HDD 분야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단기적인 주가 촉매제가 많고,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지난해 11월 WDC는 지난달 전 제품 가격을 즉각 인상한다고 고객사에 통보했다. 배송 기간이 6~10주로 늘어나는 등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다.모건스탠리는 시게이트 목표가도 337달러에서 37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시게이트는 차세대 HDD 기술인 열보조자기기

    3. 3

      트럼프, JP모건·제이미 다이먼 상대로 50억달러 소송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과 관련 기업들의 은행 계좌를 정치적 이유로 폐쇄했다며 JP모건 체이스와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트럼프 측은 이번 조치가 ‘정치적 디뱅킹’에 해당한다며 최소 50억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이번 소송은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주 법원에 접수됐다. 소장에 따르면 JP모건은 2021년 초 트럼프와 트럼프 조직, 계열 법인들의 계좌를 일방적으로 폐쇄했으며, 이는 정치적·이념적 판단에 따른 조치였다는 주장이다.트럼프 측이 문제 삼은 디뱅킹은 은행이 고객의 법 위반 여부와 무관하게 정치적 성향, 사회적 논란, 평판 리스크 등을 이유로 계좌를 해지하거나 금융 서비스를 중단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최근 미국에서는 총기 산업, 암호화폐, 보수 성향 인사·단체 등을 둘러싸고 금융권의 디뱅킹 논란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계좌 폐쇄는 2021년 1월 6일 트럼프 지지자들의 미 의회 의사당 난입 사태 직후 이뤄졌으며, 같은 달 트럼프가 대선 패배 확정 이후 백악관을 떠난 시점과 맞물렸다. 당시 대선에서는 전 대통령 조 바이든이 승리했다.트럼프는 스위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이미 다이먼이 나를 디뱅킹했다”며 “그가 한 일은 매우 잘못됐고, 해서는 안 될 일이었다”고 주장했다.소장은 “JP모건 체이스가 당시 정치적 흐름과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트럼프 대통령 및 보수적 정치 성향과 거리를 두려는 판단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또 “근거 없는 ‘워크(woke)’ 이념에 따라 원고들의 계좌를 종료했다”고 적시했다. ‘워크(woke) 이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