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만나는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입력2015.09.02 19:02 수정2015.09.03 00:57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함영주 KEB하나은행장(맨 오른쪽)이 2일 오전 서울 을지로 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KEB하나은행의 출범을 알리는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KEB하나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이먼,WEF서 트럼프의 신용카드정책과 이민정책 비판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예측불가능한 정책에도 미국 기업CEO들이 자기검열하는 분위기속에 세계 최대 은행인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쓴 소리를 했다. 이번에는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와 이민정책을 비판했다.... 2 '쿠팡 사태' 국제분쟁 되나…美투자사 "가혹한 조사로 경쟁 방해" 쿠팡의 초기 시절부터 투자해온 미국 투자사가 한국 정부가 쿠팡에 차별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며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조치를 요청했다. 쿠팡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가 한국과 미국의 통상 마찰로 확산하는 모양새다.2... 3 美 대법원 "리사 쿡 이사 해임 시도, Fed 독립성 훼손" 미국 대법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입증되지 않은 주택 담보대출 사기 혐의로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하려는 시도가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22일 블룸버그와 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