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강승현, '청바지에 셔츠 한 장이면 충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강승현, '청바지에 셔츠 한 장이면 충분해~'
    [ 변성현 기자 ] 모델 강승현이 3일 오후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랑방 컬렉션 액세서리'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에 일본서 개봉하는 한국 영화

      제주 4·3을 소재로 한 영화 '한란'이 내년 4월 일본에서 정식 극장 개봉한다. 상영 도시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로, 개봉일은 2026년 4월 3일로 확정됐다.'한란'은 1948년 제주에서 토벌대를 피해 도망치는 한 모녀의 생존기를 담은 작품이다. 재현보다 감각과 정서에 집중해 제주 여성과 어린이의 시선으로 4·3을 재해석한 점이 국내외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지난해 11월 국내 개봉 후 독립·예술영화 부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이 영화는, 개봉 이틀 만에 관객 1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시작했다. 이후 국회 특별 상영, 단체 관람, GV 프로그램 등을 통해 누적 관객 수는 약 3만 명에 달한다.'한란'은 아이치국제여성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소개된 이후, 이탈리아 피렌체 한국영화제, 핀란드 헬싱키 시네 아시아 등 유럽 관객과도 만났다. 이어 일본 미니시어터계에서 영향력 있는 배급자 기마타 준지에 의해 정식 개봉이 결정됐다.기마타 준지는 "제주 4·3은 일본 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라며 "제주와 일본 사이의 오랜 관계를 '한란'을 통해 되짚어보고 싶었다"고 개봉 이유를 전했다.하명미 감독은 "제주 4·3의 기억이 일본에 뿌리내린 이들의 역사와도 이어져 있다는 점을 작품을 준비하며 체감했다"며 "일본 개봉은 그 역사적 인연이 확장되는 계기"라고 밝혔다.주연 배우 김향기도 "아이치 영화제 상영 당시 일본 관객들과의 만남이 인상 깊었는데, 극장 개봉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한일 양국의 좋은 작품들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일본 개봉일은 제주 4·3 희생자 추념

    2. 2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 넷플릭스로 전 세계 생중계

      그룹 방탄소년단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치는 컴백 무대가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3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동명의 신보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 중 하나인 광화문 광장에서 최초 공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은 해당 무대를 통해 한국 문화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운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의 스페셜 주간 기획 'BTS Week'의 일환으로 경복궁 근정전과 경회루를 배경으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약 5년 반 만에 도심 한가운데서 펼치는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한국에서 열리는 주요 이벤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 국가/지역의 시청자에게 실시간 생중계되는 최초의 사례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는 이처럼 전 세계를 연결하는 대규모 이벤트로 기획돼 팀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신보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출발점과 정체성, 지금 이들이 전하고 싶은 감정을 담은 음반이다. '아리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는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에서 첫 무대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컴백 무대로 광화문 광장을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이 외

    3. 3

      트리플에스②, '눈 뗄 수 없는 러블리한 산타걸' [입덕도우미]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이제 한경닷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편집자주>그룹 트리플에스가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