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즐거운 생활` 한혜진 “무서운 선배 있으면 항상 허리가 숙여있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즐거운 생활` 한혜진 “무서운 선배 있으면 항상 허리가 숙여있어” (사진= 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이 선후배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는 한혜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버릇없는 후배 어떻게 하느냐”라는 DJ들의 물음에 “버릇 없는 게 보이기는 하다”라며 “저한테 특별히 해를 가하지 않는 이상 보기만 한다. 알긴 알지만, 굳이 가서 이야기하거나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DJ들은 “어릴 때 무서운 선배가 있었느냐”고 질문했고 한혜진은 “그냥 선배들이 다 무서웠다. 그때랑 지금 친구들을 보면 많이 다른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혜진은 “이런 이야기 자꾸 해서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같다”라며 주저하면서도 “선배가 있으면 난 항상 허리가 숙여 있었다. 나도 모르게 몸이 꼿꼿이 세우는 게 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은 매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 무료 웹툰 보기


    블루뉴스 이재진기자 wj021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신서유기, 온라인 포털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까닭
    ㆍ조희연 `선거법 위반` 선고유예‥검찰 "이해안돼‥항소할 것"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신서유기 첫방송 폭발적 반응…본방 놓쳤다면 다시보기 방법은?
    ㆍ여수 아파트 살인사건 `충격적인 진실`…대체 왜 죽였나 봤더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현장인력만 7000명…삼성 테일러 "23조 테슬라 칩 양산에 사활"

      삼성전자가 오는 3월부터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1공장에서 초미세 공정에 필요한 핵심 장비인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 시험 가동(턴온)에 들어간다. 삼성은 식각·증착 장비를 차례로 들여와 올 하반기 본격 가동에 나선다. 삼성의 첫 해외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인 이곳에서는 지난해 7월 수주한 23조원 규모의 테슬라 자율주행 칩(AI5 및 AI6)을 생산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조만간 현지 주정부와 테일러시에 1공장의 임시사용승인(TCO)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TCO는 소방·안전 등 각종 요건을 갖추면 준공 전에도 사용을 허가하는 행정 절차다. 삼성은 테일러 공장의 빠른 수율 안정화를 위해 본사 에이스급 엔지니어 등을 현지에 대거 보냈다.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열풍이 부른 메모리 슈퍼 호황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공장 가동 시점을 내년 5월에서 2~3개월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기 공장이 가동되면 SK의 D램 생산량은 월 60만~70만 장(12인치 웨이퍼 기준)으로 확대돼 삼성전자(약 65만 장)와 맞먹는다.업계 관계자는 “반도체 ‘투톱’의 국내외 핵심 공장이 올 하반기와 내년 초 가동에 들어가면 K반도체의 경쟁력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하반기 가동' 막바지 공사 한창…평택·화성공장 합친 것보다 커 오피스동엔 1000명 근무 시작…향후 최대 10개 공장 건립계획지난 10일 찾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있는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 건설 현장은 1년 전 이맘때와는 여러모로 달랐다. 건물마다 달라붙어 있던 크레인은 거의 다 사라졌고, 텅 비었던 주차장은 온갖 브

    2. 2

      [단독] '민간기업 수사권' 갖겠다는 금감원…금융위와 충돌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뿐만 아니라 사업보고서를 내는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계좌 추적과 압수수색까지 할 수 있는 ‘전례 없는’ 수사권을 금융위원회에 요구하고 나섰다. 민생경제 관련 범죄 척결을 내세워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전방위적 인지수사권을 금감원에 부여해달라고 한 것이다. 금감원을 지도·감독하는 금융위는 반발하고 있다. 민간기관인 금감원에 과도한 수사권을 허용하면 ‘수사 오·남용’ 소지가 크다는 입장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특사경 인지수사권을 요구하는 ‘금감원 특사경 활용도 제고 방안’을 금융위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공정거래 조사에 국한한 기존 권한을 금융회사 검사, 기업 회계 감리, 민생금융 범죄 등의 인지수사권 확보를 통해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게 골자다. 금감원은 민생범죄 수법이 나날이 진화하는 상황에서 지금처럼 수사를 하달받는 구조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현재 금감원은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한국거래소 등이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불공정거래에 한해 검사의 지휘를 받아 수사에 나서고 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조사 결과에 따라 수사로 즉시 전환해야 할 이슈가 많은데 한 석 달을 허송세월하다 보면 증거도 인멸되고 흩어져버리는 상황”이라며 인지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금융위는 금감원에 무소불위 권한이 주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날 ‘금감원 특사경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긴급 가동에 들어갔다. 금융위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TF를 구성하고 금융위 비상임위원을 지낸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을 포함한 외부 전문가

    3. 3

      삼성, 美 테일러공장 EUV '시동'

      삼성전자가 오는 3월부터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1공장에서 초미세 공정에 필요한 핵심 장비인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 시험 가동(턴온)에 들어간다. 삼성은 식각·증착 장비를 차례로 들여와 올 하반기 본격 가동에 나선다. 삼성의 첫 해외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인 이곳에서는 지난해 7월 수주한 23조원 규모의 테슬라 자율주행 칩(AI5 및 AI6)을 생산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조만간 현지 주정부와 테일러시에 1공장의 임시사용승인(TCO)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TCO는 소방·안전 등 각종 요건을 갖추면 준공 전에도 사용을 허가하는 행정 절차다. 삼성은 테일러 공장의 빠른 수율 안정화를 위해 본사 에이스급 엔지니어 등을 현지에 대거 보냈다.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열풍이 부른 메모리 슈퍼 호황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공장 가동 시점을 내년 5월에서 2~3개월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기 공장이 가동되면 SK의 D램 생산량은 월 60만~70만 장(12인치 웨이퍼 기준)으로 확대돼 삼성전자(약 65만 장)와 맞먹는다.업계 관계자는 “반도체 ‘투톱’의 국내외 핵심 공장이 올 하반기와 내년 초 가동에 들어가면 K반도체의 경쟁력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테일러=김채연/용인=박의명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