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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연 둘째 임신, ‘가슴골 훤히 드러낸 요가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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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연 둘째 임신, ‘가슴골 훤히 드러낸 요가자태’
    박시연 둘째 임신 박시연 둘째 임신
    박시연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박시연 트레이닝복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영화 ‘간기남’ 제작사측은 과거 박시연이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하는 모습의 스틸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글래머스한 몸매를 자랑하며 운동에 여념없다. 특히 땀에 젖은 박시연의 얼굴과 몸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박시연은 이 장면을 위해 촬영 전부터 요가 자세와 동작을 꾸준히 배웠다다. 또한 지난 5일 진행된 ‘간기남’ 제작보고회에서 완벽한 몸매 비결로 요가를 꼽은 바 있다.
    한편 박시연의 소속사측은 4일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박시연 둘째 임신, ‘가슴골 훤히 드러낸 요가자태’
    박시연 둘째 임신, ‘가슴골 훤히 드러낸 요가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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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스타 노지훈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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