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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정선편' 마지막 게스트 박신혜,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공개…"즐거운 시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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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정선편 박신혜 / 사진=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삼시세끼 정선편 박신혜 / 사진=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삼시세끼-정선편 마지막 게스트 박신혜


    ‘삼시세끼’의 안방마님 박신혜가 옥순봉 마지막 게스트로 대미를 장식한다.

    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정선편’ 17회에서는 수미상관 게스트 박신혜가 옥순봉에 돌아와 밝은 에너지로 웃음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전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들을 보면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박신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옥수수를 손질하는 고된 시간이나 더운 여름 뜨거운 아궁이에서 요리를 하는 와중에도 모두 환한 웃음을 띠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박신혜는 이날 일을 시작하려 하면 폭우가 쏟아지고, 잠시후 다시 맑아지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웃으며 즐겁게 옥수수를 수확하고 식사준비를 도왔다는 후문이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녹화 당시 궂은 날씨가 이어져 옥수수를 수확하기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박신혜가 함께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삼시세끼 정선편’은 첫 방송 이후 꾸준히 10% 이상의 높은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첫 방송부터 16주 연속 동시간대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가며 뜨거운 인기몰이 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박신혜와 옥순봉 삼형제의 이야기는 4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되는 ‘삼시세끼 정선 편’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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