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와 부부됐다 “속도위반 아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석훈 최선아





    SG워너비 이석훈이 발레리나 최선아와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혔다.



    이석훈은 4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내년 초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며 이 같이 털어놨다.



    앞서 이석훈은 지난 1월 팬카페를 통해 발레리나 최선아씨와의 약혼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이석훈은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람이 있다.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한다”라며 “누구보다 저를 믿고 의지하는 팬 여러분들에게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가장 먼저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팬카페를 통해 결혼을 발표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석훈의 신부는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인 발레리나 최선아 씨로 2010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코르드발레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2011년 2월 방송된 MBC 설특집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최종 커플에 등극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 4년간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 무료 웹툰 보기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신서유기, 온라인 포털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까닭
    ㆍ조희연 `선거법 위반` 선고유예‥검찰 "이해안돼‥항소할 것"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신서유기 첫방송 폭발적 반응…본방 놓쳤다면 다시보기 방법은?
    ㆍ여수 아파트 살인사건 `충격적인 진실`…대체 왜 죽였나 봤더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GM 한국사업장, 지난해 총 46만2310대 판매…전년비 7.5%↓

      GM 한국사업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46만2310대(완성차 기준 – 내수 1만5094대, 수출 44만7216대)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수치다. GM 한국사업장의 지난해 연간 판매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각각 30만8764대(파생모델 포함 – 내수 1만2109대, 수출 29만6655대), 15만3070대(파생모델 포함 – 내수 2509대, 수출 15만561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GM 한국사업장은 2025년 12월 한 달간 총 5만2500대를 판매하며 2025년 3~6월과 11월에 이어 여섯 번째로 월 4만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GM 한국사업장은 2025년 12월 해외 시장에서 총 5만1358대를 판매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3만2838대 판매되며 2025년 5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해외 판매량을 기록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 또한 같은 기간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한 1만8520대 판매되며 2024년 12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해외 판매량을 기록했다. 구스타보 콜로시(Gustavo Colossi)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부사장은 “2025년에도 쉐보레 브랜드를 선택해 주시고 꾸준히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GM은 2026년에도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확장 전략에 기반해 국내 고객들을 위해 GMC와 뷰익의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는 한편, 협력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것 ”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2. 2

      신세계가 고르고 알리바바가 판다…中 내수로 한중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소비재와 콘텐츠, 첨단 공급망까지 아우르는 한중 경제 협력이 본격화됐다. 중국의 거대 내수시장을 겨냥한 ‘플랫폼 중심 협력’이 가동되면서 한국 기업들에는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는 평가다. 산업통상부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을 계기로 양국 기업 간 총 9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수출을 넘어 한국 기업이 중국 내수시장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존 한중 경제 협력과는 차별화된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인 사례는 신세계그룹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 간 협력으로 대표되는 소비재 분야다. 신세계가 국내 우수 상품을 발굴하면 알리바바가 자사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중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의 유통과 판매를 맡는 방식이다. 알리바바가 번역과 물류 서비스도 함께 지원하기로 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K-푸드와 뷰티의 현지화 전략도 속도를 낸다. 삼진식품은 중국 삼진애모객 유한공사와 협력해 어묵 제품의 현지 매장 운영과 유통, 마케팅 전반을 강화한다. 스마트팜 기업 팜스태프는 중국 중환이다와 손잡고 한국 딸기 품종의 스마트팜 생산·유통에 나선다. 바이오·미용 기업 파마리서치는 중국 광둥바이올메디컬과 미세침습 치료 시스템(MTS) 제품의 생산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추진한다. 콘텐츠 분야에서는 공동 제작과 IP 공동 개발 방식의 협력이 추진된다. 주식회사 서북은 중국 베이징 아이또우 컬쳐미디어와 K-팝 아티스트 IP 기반 체험형 콘텐츠 사업을 추진

    3. 3

      르노코리아,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모델 온다…신차명 '필랑트'

      르노코리아는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번째 모델이자 올 1분기 국내 시장 출시 예정인 신차의 이름 ‘필랑트(FILANTE)’를 공개했다. 5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르노 필랑트는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 전략 아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한다. 르노의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은 유럽 외 다섯 곳의 글로벌 허브에서 2027년까지 총 8종의 신차를 출시해 유럽과 유럽 이외 지역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이다. 한국은 이 전략을 위한 하이엔드 D/E세그먼트(중형 및 준대형) 자동차 개발과 생산 허브로 지정되었으며, 오로라 프로젝트도 이 전략 아래 수행됐다. 신차의 이름 필랑트는 1956년에 르노가 공개했던 '에투알 필랑트(Etoile Filante)'에서 유래한다. 프랑스어로 별똥별을 뜻하는 에투알 필랑트는 지상 최고속기록을 세우기 위해 항공기 설계를 접목해 탄생한 1인승 초고속 레코드카였다. 당시 시속 300km를 돌파하며 자동차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이 차량은 유려한 디자인과 혁신의 상징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지난해 연말 순수 전기차 주행 에너지 효율 분야에서 새로운 기록을 달성한 르노의 콘셉트카 '필랑트 레코드 2025(Filante Record 2025)'와도 맥락을 함께한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르노 필랑트는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 아래 한국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신차”라면서 “획기적이고도 대담한 크로스오버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구현해 낸 모델이자 르노의 글로벌 업마켓(Upmarket) 전략을 상징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모델로 자리할 르노 필랑트는 부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