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맞춤형 인재 키우는 LGU+…25개 대학과 산학협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유플러스는 전국 25개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고 사업 전략에 맞는 맞춤형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6일 발표했다.

    LG유플러스와 협력을 맺은 대학은 강릉영동대, 건양대, 구미대, 국제대, 동서울대, 동양미래대, 명지전문대, 백석문화대, 부산경상대, 부산여대, 부천대, 상지영서대, 수원과학대, 신구대, 연성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오산대, 우송정보대, 울산과학대, 위덕대, 인덕대, 인천재능대, 조선이공대, 청강문화산업대 등이다.

    LG유플러스는 산학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은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 등을 주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청년 인재 채용을 늘리기 위해 앞으로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건 미쳤네요" 입소문…후기 올리자 '조회수 350만' 터졌다

      지난해 4분기 생성형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앱) 글로벌 시장에서 구글 제미나이가 '1강'으로 꼽히는 오픈AI의 챗GPT를 매섭게 추격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경닷컴이 시밀러웹에서 2025년 ...

    2. 2

      [단독] SKT, 집단소송 "조정 성립하기 어렵다"…법정 다툼 이어지나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와 관련해 이어지는 집단소송의 본안 소송 전 조정 절차에서 “조정으로 해결할 수 없는 성격의 사안”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여러 로펌이 SK텔레...

    3. 3

      셀인셀즈, 오가노이드 흉터재생 치료제 임상 2상 들어간다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전문 기업 셀인셀즈의 흉터 재생 치료제가 임상 2상에 나선다.셀인셀즈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축성 흉터 재생 치료제 후보물질 ‘TRTP-101’의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