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 서북부에 랜드마크 일산요진 와이시티(Y-city)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산 신도시에 마지막 남은 최고의 위치에 주거 복합 단지로 아파트 2404세대 오피스텔 298세대 상가 300여개(미정) 분양을 하여 많은 관심을 가졌던 요진 와이시티가 프리미엄이 안정되게 형성이 되고 있다.



    분양시장의 무덤이라고 하는 일산에 그것도 식사동 및 덕이동에 lg 자이 와 아이파크가 수년간 입주 후에도 할인분양으로도 미분양인점을 감안하면 프리미엄을 형성하게 만든 요진와이시티에 대한 입지에 대한 가치가 또다시 빛나고 있다.



    일산요진와이시티는 일산병원, 킨텍스, COSTCO, 방송국, 시립도서관, 백석근린공원, 고양백석체육센터, 유렵형 카페거리, 영화관 및 문화시설을 갖춘 미래형 주거복합타운이다.



    또한 명문사립학교가 설립 예정되어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매우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일산의 대표 명문학교인 백상 초중고와 백마중고 등이 주변학군을 이루고 있다.



    또한 각세대는 원격검침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주차위치 인식 시스템, 에너지절감시스템, 층간소음방지, 친환경 마감재, 세대환기스시스템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산요진와이시티는 현재 글로벌 부동산 시장에서 ‘붐’을 이루고 있는 MXD 방식으로 개발돼 분양인기를 끌고 있다. 프랑스 라데팡스, 베를린 포츠다머 플라츠, 도쿄 록본기 힐즈 등 세계적인 명소 또한 MXD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국내 수도권에서는 송파 파크 하비오, 성수동 겔러리아 포레, 동탄 메타폴리스, 합정동 메세나폴리스가 대표적이다.



    일산요진와이시티의 가장 큰 매력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울 중심과 연결 되어 있는 3호선 백석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의선, 곡산역과 대곡역을 가깝게 이용할수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자유로와 외각순환도로, 강변북로를 진입할 수 있는 상암까지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의도를 30분 안으로 출퇴근 할 수 있고,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까지 빠른 거리에 이동할수 있는 교통권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요진 와이시티는 미분양 아파트인 킨텍스한화꿈에그린, 강서힐스테이트, 강서그랜드아이파크, 일산아이파크, 일산임광진흥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산위시티블루밍,일산식사 자이, 일산푸르지오, 운정롯데캐슬, 덕이아이파크, 덕이동 신동아 하이파크시티 등과 비교해서 우수한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입지조건으로 서울, 경기, 수도권 실수요자와 투자자뿐만 아니라 지방투자자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일산요진와이시티는 방문예약제로 견본주택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계약일 경우에는 계약금 5%로 계약할 수 있고 입주 때까지 추가비용은 없다.



    입주는 2016년 6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예약은 전화(031-906-0478)로 가능하다.


    정한영기자 hyjeo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 강용석, 간통죄 발언 "CCTV 상체만 나오면 성립 안돼"
    ㆍ유희관♥양수진, 스포츠커플 탄생하나?…"첫눈에 호감느껴"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연예인 주식부자 5위, 오뚜기 장녀 `함연지`…1위는 누구?
    ㆍ마룬5, 한국팬 기만 `논란`…"교통사고 당했다며 SNS 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샤넬·구찌도 퇴출했는데…한물 갔던 '모피'의 부활

      한물 간 패션으로 여겨지던 '모피'가 다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때 동물 보호 기조로 인해 패션계에서 퇴출되다시피 했지만, 최근 국내외를 막론하고 '세련된 방한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26일 패션 플랫폼 29CM에 따르면 한파 특보가 내려졌던 작년 12월 말부터 한 달간(2025년 12월 20일~2026년 1월 18일) 퍼 재킷(모피)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1% 급증했다. 최근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자, 방한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챙길 수 있는 패션으로 여겨지며 판매가 늘었다.유통가도 본격적인 '모피 마케팅'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말 모피에서 최고급 원단으로 여겨지는 '세이블' 행사를 열었다. 부산 센텀시티점에선 올해 2월까지 모피 제품만 모아놓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모피 인기는 국내에 한정되지 않는다. 지난 24일(현지시간) CNN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진짜 동물 모피 코트를 입고 뉴욕 시내를 활보하는 모습은 상상할 수 없었지만, 최근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대부분의 도시를 거닐다 보면 마치 모피가 곧 부의 상징이었던 1950년대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밍크, 여우 등의 털과 가죽을 사용한 모피 패션은 한때 동물보호와 트렌드 변화로 패션계에서 퇴출당했다. 샤넬, 구찌, 프라다 등 명품 브랜드들도 모피 관련 제품을 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최근 모피가 다시금 인기를 얻으면서 동물권에 영향을 덜 주는 중고 모피를 구매하는 식으로 바뀌고 있다. CNN에 따르면 중고품 거래 사이트 '더리얼리얼'의 지난해 '빈티지 모피 코트' 검색량은 전년보다 191%, '

    2. 2

      2400조 '빚 폭탄' 공포…"청년 파산 도미노" 경고에 '초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미국을 중심으로 학자금 대출 연체 수준이 악화하고 있다. 해당 대출을 바탕으로 설계된 금융 상품도 부실 징후를 보이면서 글로벌 금융 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는 분석도 나온다.미국 학생대출 1조6500억 달러26일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2025년 3분기 가계신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미국 내 학생대출 잔액은 1조 6500억 달러에 달한다. 1년 전보다 470억 달러 증가했다.시장에선 해당 대출의 상환 수준이 떨어진 것을 우려한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유지됐던 상환 유예 조치가 종료되고, 고물가와 고금리가 청년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갉아먹으면서 차주들이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이다.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국 ABS 시장 모니터' 보고서에 따르면, 학자금 대출의 '심각한 연체(90일 이상) 신규 진입률'은 2024년 2분기 0.80%에서 작년 2분기 12.88%로 크게 올랐다. 1년 만에 12%포인트 이상 급등했다. 뉴욕 연은 기준으로는 2025년 3분기 14.26%를 기록하며 비슷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청년 미래 소득'도 금융 상품으로해당 부실 채권은 은행에만 머물지 않는다. 미국 월가의 금융 공학은 청년의 빚을 투자 상품으로 포장해 전 세계에 팔아치웠다. 일부 금융업체는 수천, 수만 명의 학생 대출 채권을 하나의 풀로 묶어 이른바 '학자금 대출 자산유동화증권(SLABS·Student Loan Asset-Backed Securities)'를 발행했다.이 증권은 위험도에 따라 선순위(AAA), 중순위(BBB), 후순위 등 여러 계층으로 나뉜다. 선순위는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연기금이, 고위험·고수익을 노리는 후순위는 헤지펀드가 주로 매입했다.미국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

    3. 3

      퀄컴이 먼저 알아본 케이블 기술력…'K방산' 신경망 장악한다

      “전차와 전투기, 함정의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내부에 더 많은 ‘신경망’이 필요합니다.” 김병남 센서뷰 대표는 23일 경기 화성 본사에서 만난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 신경망인 초고주파 케이블부터 커넥터, 레이더 안테나까지 독자 기술로 국산화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센서뷰는 5G·6G 통신 안테나와 케이블·커넥터 기술로 퀄컴의 공급사(벤더)로 선정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작년 하반기부터 이 기술력을 인정받아 K방산의 핵심 부품사로 변신에 성공했다.센서뷰는 6G 이동 통신이 첫 목표였다. 김 대표는 “창업 초기 150억 원을 들여 개발한 mmWave(밀리미터파) 케이블 기술은 당시 시장이 열리지 않아 고전했지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고 돌아봤다. 퀄컴의 요구사항을 맞추며 5년 가까이 연구개발(R&D)에 비용을 쏟았지만 6G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며 당초 목표로 삼았던 사업을 잃었다. 하지만 5G·6G 통신용으로 개발된 초소형·초저손실 케이블 기술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전자전을 뛰어넘는 데이터 대용량 처리 기술이 중요해진 K방산에서 주목을 받았다. 무기는 무게를 최대한 가볍게 하면서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