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세원, 부유했던 어린 시절 재조명 "집에 일하는 분들 많아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세원이 과거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언급한 새삼 눈길을 끈다.



    서세원은 과거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서세원 남희석의 여러가지 연구소’에 출연해 “아버지가 역장이어서 어린 시절 부유하게 자랐다”고 말했다.



    이어 서세원은“옛날엔 집에 일하는 분들이 많았고 이들이 뒤섞여 있어서 시끄러워서 공부를 못 하겠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공사판 앞에 사는 아들도 서울대 갔으니 핑계대지 말라고 하셨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서세원은 “그 때 들은 얘기가 ‘넌 용이 안되고 평생 이무기로 살거다’라는 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의문의 여성과 홍콩으로 출국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 무료 웹툰 보기




    와우스타 온라인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서세원, 적들이 왜 이리 많나?…양원경 전처 "서세원 원망스럽다"
    ㆍ블로거 A씨, 강용석과의 `첫 만남` 재조명…지인 말 들어보니?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카드뉴스] `지금 하고있는 SNS`‥당신이 죽은 뒤에는?
    ㆍ블랙넛, 과거 성매매 알선 관심?‥`pimp` 의미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모레퍼시픽재단, 인문학 연구자 지원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인문학 분야 신진연구자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는 ‘장원(粧源) 인문학자 6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의 인문학 분야 연구자가 사업에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9∼26일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재단은 지원 대상에게 최대 4년간 월 4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2. 2

      류진 "상상력으로 불확실한 미래 넘어야"

      “불확실한 미래를 내다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사진)은 29일 강원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26 한경협 퓨처 리더스 캠프’(퓨리캠)에서 컴퓨터 과학자 앨런 케이의 말을 인용했다. 1940년 미국에서 태어난 케이는 애플, 월트디즈니, 휴렛팩커드(HP)에 근무하며 개인용 PC 발전을 주도한 인물이다.그는 “지금 우리는 과거에 누군가가 상상하고 만들어낸 ‘미래’에서 살고 있다”며 “온라인 쇼핑도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와 같은 과거 누군가가 상상하고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했다.퓨리캠은 한경협이 20~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시작한 진행하는 캠프다. 이날부터 2박3일간 열리는 올해 행사엔 20·30세대 청년 150여 명이 참가했다. 류 회장을 비롯해 강석훈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대표, 정진혁 센트로이드 대표, 이소영 마이크로소프트 이사 등이 토크 콘서트에 선다.청년들과의 대담에서 류 회장은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의 사례를 들며 “리더십의 핵심은 권위나 직위가 아니라 신뢰에 있다”고 조언했다. 파월 전 장관은 대통령 순방을 앞둔 중요 브리핑을 말단 직원 두 명에게 맡기며 “당신들이 가장 잘 아니 소신껏 설명하라”고 격려했다. 그는 또 “청년 세대는 축적의 시간을 통해 다음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의명 기자

    3. 3

      현대차그룹, 정주영 25주기 추모음악회

      현대차그룹이 고(故) 정주영 창업 회장의 서거 25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를 연다.현대차그룹은 다음 달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추모 음악회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협연을 통해 정 창업 회장을 기리는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임직원을 비롯해 공익 근무자, 미래 인재 및 사회 각 분야의 주요 인사 등을 음악회에 초청한다.현대차그룹은 “정 창업회장은 담대한 비전과 어떠한 시련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의지로 한국 경제의 산업화를 선도한 한국 기업가 정신의 표상으로 평가받는다”며 “행사를 통해 그의 기업가 정신이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에 주는 깊은 울림을 되새기며 시대를 초월한 철학과 정신을 기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신정은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