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뿌리기술지원센터 운영…금형·소성가공 등 기술 개발 입력2015.09.08 18:45 수정2015.09.09 03:40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9일 경남 진주시 정촌일반산업단지에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사진)를 연다. 지원센터는 1만857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기업지원동, 연구지원동, 시험생산동 등 5개 동으로 이뤄졌다. 금형·소성가공 분야 중·대형 특화장비 23종을 갖췄다.진주=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남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임야 15㏊ 소실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지면서 당국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일몰과 함께 야간 진화체제에 돌입했으나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장기화가 우려된다.21일 산림·소방 ... 2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주민 388명 대피'…진화율 65% [종합] 소방청은 21일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이날 오후 8시부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인근 지역인 전북과 광주, 경남에서 산불 전문 진화차 등 25대가 동원됐고, 재난회복... 3 학생한테 받은 '두쫀쿠' SNS에 자랑한 교사, 신고당한 이유는? 방학 기간 학생에게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를 받았다는 게시물을 올린 교사를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신고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학에 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