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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가, 따복공동체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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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뜻하는 ‘따복공동체’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10일부터 이틀간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리는 '제8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에 참가해 따복공동체 홍보부스와 도민, 마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경기도 따복 참가단’을 운영한다.

    매년 열리는 마을만들기 전국대회는 전국의 마을활동가와 주민, 관련단체 등이 5000명 이상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을만들기 컨퍼런스이다.

    도는 민선6기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인 따복공동체 사업과 활동을 전국 마을만들기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전국 마을활동가와의 관계망 확대 등을 위해 전국대회에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도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따복 공동체를 소개하고 추석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 중에 우수한 제품을 선별해 ‘한가위 선물꾸러미’ 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

    경기도민, 마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경기도 따복 참가단을 대상으로 서울혁신파크와 서울 소재 마을만들기 우수마을을 순회하며 탐방하는 ‘마을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의 따복공동체와 관련한 학술행사도 진행된다. 도는 11일 ‘변화를 향한 노력-오늘을 마주한 중간지원조직의 실천지형’을 주제로 중간지원조직 설립과정과 경험을 나누고 바람직한 정책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는 오는 12월14~15일 킨텍스에서 ‘2015 따복공동체ㆍ사회적경제 한마당’도 연다. 이 행사는 따복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동가 및 도민 1004명이 함께 토론하는 ‘따복 1004 원탁토론’을 비롯해 전시・홍보관, 문화행사 등 따복공동체 소통과 교류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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