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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선물, 21일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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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선물은 수출입기업 외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 삼성생명 서초타워 6층 세미나실(강남역 8번 출구)에서 열린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이 미국 금리인상과 중국 불안 속 원화의 향방에 대해 강연하고 신용균 외환전략팀 과장이 자동매매를 활용한 수출입기업 헤지전략을 강연할 예정이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최근 높아지는 환율 변동성에 어떤 전략으로 대처해야 하는지 외환담당자와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환율에 관심 있는 수출입기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02-3707-3541)로 문의하면 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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