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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달달 러브스토리 "21살에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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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달달 러브스토리 "21살에 처음 만났다"



    이영애가 화제인 가운데, 이영애 부부의 러브스토리에도 관심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이영애 정호영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한 기자는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1991년, 이영애가 21살 때 처음 만났다. 이영애 남편의 친구가 광고 기획자였고, (그 인연으로)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남녀 간 호감을 느끼는 사이가 아니라 선후배 관계였다"라며 두 사람이 이후 오랫동안 친분을 쌓은 후 결혼에 골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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