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가을하늘 아래 '외국인 근로자 체육대회' 입력2015.09.13 19:03 수정2015.09.14 01:44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13일 서울 잠실 올림픽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외국인 근로자 체육대회’에 참가해 단체줄넘기를 하고 있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날 체육대회에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한국인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교육청, ‘SEM119 갈등조정단 봄’ 출범… 학내 갈등 조기 개입 서울교육청은 학내 갈등을 조정하는 전문가 조직인 '서울SEM119 갈등조정단 봄'(이하 '봄')을 출범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공동체 간 갈등이 장기화되기 전에 전문가가 개입해 상황 악... 2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패소에 항소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 매매 대금 255억 원을 지급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날(19일) 주식 매매 대금 소송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 3 교육부·평생교육진흥원, 재직자 AI·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 확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재직자 인공지능(AI)·디지털 집중과정' 운영 기관을 올해 38개교 내외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AI·디지털 집중과정'은 대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