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130여명을 태운 선박이 그리스 에게해에 있는 파르마코니시 섬 인근 바다에서 전복됐다.
수색·구조작업에 나선 그리스 해양경비대는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수를 34명으로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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