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돌고래호 전복사고 실종자 수색, 추가 시신 수습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 전복사고 실종자 수색이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추자도와 제주 해상 등에서 계속됐으나 성과는 없었다.

    14일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해경 함정 26척, 해군 함정 7척, 관공선 8척, 저인망 어선 16척, 항공기 9대 등이 동원돼 실종자에 대한 야간수색을 벌였다.

    조명탄 106발과 함정 조명 등을 사용해 수색을 진행했으나 사고 엿새째인 10일 오후 4시 28분께 해경 단정이 추자대교 아래 해상에서 11번째 사망자 김모 씨(48) 시신을 수습한 이후로 추가 발견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14일에도 해경 함정 26척과 해군 함정 9척, 관공선 8척, 저인망 어선 16척 등 선박 40여척과 항공기 10대가 동원돼 추자도 인근 해상을 광범위하게 수색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건조·강풍 겹쳤다…이틀새 산불 15건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겹치며 전국에서 산불이 잇따랐다.22일 산림청에 따르면 21~22일 이틀간 전국에서 총 1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 중 21일 하루에만 12건이 집중됐다.발생한 산불 12건 가운데 11건은 ...

    2. 2

      연·고대 계약학과 144명 결국 등록 포기…어디 갔나 봤더니

      연세대와 고려대 계약학과 정시 합격자 가운데 140명이 넘는 인원이 등록을 포기했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두 대학 계약학과 합격자 중 등록 포기자는 14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03...

    3. 3

      "'도둑X' 소리까지 들었다"…몰래 녹음기 켰다가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직장 내 괴롭힘 증거를 찾겠다며 녹음기를 켜놓고 자리를 비우는 방식으로 상사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한 직원이 징역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아무리 증거 확보가 목적이라도 법을 어겨가며 몰래 녹음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