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수입 농·축·수산물' 품목 절반 이상 가격 상승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세청은 추석을 앞두고 주요 농·축·수산물 61개 품목의 수입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인 39개가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조사는 지난 7~13일 진행됐으며 가격은 지난해 비슷한 시기와 비교했다.
농산물은 무, 생강 등 21개 품목이 상승했고 밀가루, 고추류 등 10개 품목은 하락했다. 축산물은 닭다리와 소시지 등 5개 품목이 오르고 소갈비 등 5개 품목이 떨어졌다. 수산물은 가리비와 홍어 등 13개 품목이 상승하고 대게 등 7개 품목이 하락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조사는 지난 7~13일 진행됐으며 가격은 지난해 비슷한 시기와 비교했다.
농산물은 무, 생강 등 21개 품목이 상승했고 밀가루, 고추류 등 10개 품목은 하락했다. 축산물은 닭다리와 소시지 등 5개 품목이 오르고 소갈비 등 5개 품목이 떨어졌다. 수산물은 가리비와 홍어 등 13개 품목이 상승하고 대게 등 7개 품목이 하락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