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협은행·교육부, 자유학기제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협은행·교육부, 자유학기제 협약
    농협은행은 16일 본점에서 교육부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자유학기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2015년 2학기부터 학생 10만여명에게 은행원 체험, 경제·금융교육, 진로 상담 등을 지원한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오른쪽 네번째)과 김재춘 교육부 차관(다섯 번째)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ADVERTISEMENT

    1. 1

      '7200원→5만원' 폭등한 디저트 뭐길래…"두쫀쿠보다 중독적"

      영하권의 추위도 '디저트 광풍'을 막지는 못했다. 30일 출시된 스타벅스 신제품 ‘두바이 쫀득롤(두쫀롤)’이 새벽부터 '오픈런' 대란을 일으키며 온·오프라인을 들썩이게 했다. 한정 판매 매장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고,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정가의 6배가 넘는 리셀 매물까지 등장했다.30일 오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새벽부터 인증 글이 쏟아졌다. 서울 시내 리저브 광화문점과 홍대동교점 등 판매 매장 앞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글들이 잇따랐다. 누리꾼들은 "새벽 5시 반부터 대기해 겨우 번호표를 받았다", "오전 6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웨이팅이 마감됐다"는 등의 후기와 실패담이 줄을 이었다.한 누리꾼은 "줄 선 사람이 30명도 안 돼 보였는데 물량이 너무 적어 21번에서 끊겼다"며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구하기가 어려워지자 관심은 곧 중고 거래 시장으로 옮겨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 등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구매 희망 글을 캡처한 게시물이 퍼져나갔다. 정가 7200원짜리 제품을 약 4배의 웃돈을 얹은 "3만원에 사겠다"는 글들이 이어졌고, 오후 들어서는 "개당 5만원에 판다. 네고(가격 협상)는 없다"는 판매 글까지 등장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무리 유행이라지만 도를 넘었다", "되팔이들이 판을 친다"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힘들게 제품을 구한 소비자들의 후기도 속속 공유됐으며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SNS에는 "김밥 썰어놓은 비주얼인데 맛은 평범하다", "크기가 너무 작아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아쉬운 반응이 나온 반면 "진짜 쫀득하고

    2. 2

      탈덕수용소 잡은 스타쉽 "일절 선처 없어…강력한 법적 대응 지속" [공식]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사건에서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했다. 이로써 장기간 이어진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행위에 대해 법적 판단이 내려졌다.스타쉽은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2026년 1월 29일 대법원 2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대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 사건은 지난 2022년 11월경부터 민·형사상 대응과 함께 미국 내 디스커버리(Discovery) 제도를 활용한 신원 확인 절차가 병행되어 온 사안으로, 국내에서도 스타쉽과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 명의로 소송이 진행됐다.법원은 1·2심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추측이나 의혹 제기 형식으로 포장했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에서 사실로 인식되면 이는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며 "공인이라 하더라도 연예인 역시 명예와 인격권 보호 대상"이라고 판단했고, 대법원은 이러한 판단이 법리 오해가 없다고 보고 그대로 확정했다.스타쉽 측은 "이번 판결은 익명성과 콘텐츠 포장을 악용한 사이버 렉카 행위에 대한 경고"라며 "향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비방, 명예훼손, 인격권 침해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일절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특히, 유튜브 및 SNS 쇼츠 기반의 가짜 뉴스 영상 확산, 이를 통해 사이버불링을 유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엄정하게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스타쉽은 "유사 피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

    3. 3

      [속보] 법원행정처 기조실장 조병구·사법지원실장 임선지

      법원행정처 기조실장 조병구·사법지원실장 임선지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