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칠레 강도8.3 지진발생`‥칠레에 규모 8이상의 강진이 잦은이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칠레 강도8.3 지진발생`‥칠레에 규모 8이상의 강진이 잦은이유?







    칠레 지진, 칠레 지진, 칠레지진, 칠레 지진, 칠레 지진, 칠레지진



    17일 칠레에 강도 8.3의 지진이 발생했다.



    역대 최강인 19760년대 규모 9.5의 지진고, 지난 2010년 규모 8.2의 강진도 모두 칠레에서 발생했다.



    이렇게 칠레에 강진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불의 고리`라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여러 판으로 구성돼 있는데, 판과 판이 부딪히면 마찰되면서 엄청난 에너지가 축적된다.



    축적된 에너지가 한꺼번에 터지면 지진이나 화산폭발이 일어난다.



    가장 큰 해양판인 태평양판은 아시아와 북미, 남미 등 태평양을 둘러싼 대륙과 충돌하는데, 이 판의 경계를 따라 대지진이 수시로 일어난다.



    바로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칠레가 위치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칠레 지진, 칠레 지진, 칠레지진, 칠레 지진, 칠레 지진, 칠레지진



    [온라인뉴스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칠레 지진, 규모 8.3 강진에 쓰나미경보…일본 화산폭발까지 ‘불의고리’ 꿈틀?
    ㆍ‘라디오스타’ 박휘순, 미녀골퍼 이보미에 노래편지? “내게 너 하나뿐”
    ㆍ`홍진영` 과식하면 몸매 위해 다음날 `이것` 꼭 해…
    ㆍ‘라디오스타’ 김용준, “이석훈 최선아 부러워‥난 틀렸다”
    ㆍ[화제의 동영상] 뱃살이 D컵 가슴으로‥"이렇게만 된다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티머니 '5만명 개인정보 유출' 5억원대 과징금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만명 이상 개인정보를 유출한 티머니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티머니에 과징금 총 5억3400만원을 부과하기...

    2. 2

      외국인 관광객 늘더니 5성급 호텔 웃었다…'매출 1년새 40% 증가' [트래블톡]

      국내 숙박업계 업황이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해 4분기 호텔, 리조트, 모텔, 펜션, 공유숙박 등 모든 숙소 유형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다. 특히 5성급 호텔은 숙박업계 핵심 지표로 꼽히는 객실당매출(R...

    3. 3

      위기의 수제맥주 업체들 눈길 돌린다는데…날개 단 'MZ 술' [트렌드+]

      줄줄이 파산 위기에 내몰린 국내 수제 맥주 업계에 하이볼 주세 감면이 ‘한 줄기 동아줄’이 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 수제 맥주 업체들이 이미 하이볼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해온 만큼 이번 세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