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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미식회’ god 박준형 “많은 안주 먹다보니 체해...그래도 맛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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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미식회’ god 박준형 “많은 안주 먹다보니 체해...그래도 맛은 있었다”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그룹 god 박준형이 안주를 먹다가 체한 사연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전주’ 특집으로 꾸며져 박준형과 배우 류현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막걸리만 시키면 안주가 따라 나오는 전주의 한 맛집에 대해 평가했다.

    박준형은 “술을 한 잔도 못 마시기 때문에 가기 전에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했다”라며 “안주를 보는 순간 밥 한 그릇을 시켰다”라고 입을 열었다.

    박준형은 “1차상으로 이미 배를 다 채웠는데 다 먹고 나니까 새로운 안주가 나오더라”며 “1차에서는 땅콩, 멸치 같은 것이었는데 2차상에는 삼합, 게장 등이 계속 맛있는 음식이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준형은 “그래도 참고 계속 먹었더니 체했다”라며 “체하고 나니 너무 추워서 호텔방에 들어와 세 시간을 자고 일어났더니 다시 배가 고파져서 한옥마을에 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안주가 너무 많이 나와서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완전 천국이겠다 싶었다”라며 맛집을 극찬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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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뉴스 이재진기자 wj021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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