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앞트임 후 사나워진 눈매 되돌리는 `앞트임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추석연휴를 앞두고 앞트임복원 수술을 고려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쌍꺼풀수술이 대중화되면서 보다 극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 함께 대중화된 수술이 바로 앞트임이다.



    눈머리를 절개함에 따라 눈의 크기가 드라마틱하게 달라지기 때문에 눈이 작은 이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수술이다. 하지만 앞트임 수술은 본래 미용이 아니라 몽고주름 제거를 위한 치료법이었다.



    눈머리를 드러내고 주름을 펴기 위한 방법인 만큼 눈의 크기와 모양, 몽고주름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해야하는 수술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큰 눈을 얻기 위해 무리한 수술을 진행해 부작용 사례가 줄을 잇고 있는 상태다. 이처럼 개인의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눈머리를 절개하면 눈이 예뻐지기는커녕 이미지가 날카롭고 신경질적으로 변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과도한 절개 시 눈물샘이나 눈 안의 붉은 살이 보이기도 한다. 심한 경우 수술 흉터가 남거나 미간이 너무 좁아져 눈이 몰려 보일 수도 있다.



    앞트임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재수술 이외에는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면 된다. 때문에 많은 부작용 환자들이 앞트임복원, 앞트임재건, 앞트임재수술 등을 고려한다.



    그러나 한번 수술로 인한 부작용을 경험한 만큼 재수술을 위한 병원이나, 혹은 재수술 그 자체에 대해 많은 걱정을 가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글로비성형외과 박종철 원장은 "재수술은 환자와 의사 모두 쉽지 않은 수술이다. 환자의 경우 믿을 수 있는 병원이라는 신뢰를 갖기가 어렵고 의사의 경우 재수술을 경험해본 이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다. 그래서 병원 선택에 특히 신중해야 한다. 재수술 전문 병원에서 집도 경험이 많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한다.



    박 원장은 이어 "병원을 찾는 앞트임복원 수술 환자는 크게 두 가지 증상을 개선하고자 한다. 첫 번째는 눈물샘이 너무 많이 보이는 경우인데 이는 앞트임 부분을 닫아줌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두 번째는 흉터다. 앞트임재수술 후 생긴 흉터, 혹은 앞트임재수술 후 생길 수 있는 흉터 개선이다. 이는 줄기세포 앰플인 G-셀앰플로 빠른 회복을 도와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트임복원 수술 시 붓기는 크지 않으나 수술 2~3일 후 가장 심해지며 그 이후 점차 가라앉는다. 큰 붓기도 1주일이면 없어진다. 특히 글로비성형외과의 앞트임재건은 G-셀앰플로 흉터관리를 해 회복이 보다 빠르다. 추석 연휴에 수술을 진행하면 추석 이후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한 만큼 이번 연휴는 앞트임재수술의 적기가 될 것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환절기 미세먼지에 좋은 건강차(茶) 5가지
    ㆍ[엄수영 기자의 주말 쇼핑가이드] 미세먼지 피해 `몰`로 가자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라디오스타 조승연, 어머니 누군가 봤더니..`깜짝`
    ㆍ용인 일가족 4명 사망, 10대 자녀 두 명 포함…현장서 번개탄 발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증시,하락출발후 기술주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 전환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기술주에 대한 낙관론이 재점화 되면서 나스닥과  S&P500, 다우지수까지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동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S&P500은 0.3%, 나스닥 종합 지수는 0.5% 상승했다. 지난 금요일 5만포인트를 넘어선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50.201포인트로 또 다시 최고치 경신에 나섰다.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1베이시스포인트(1bp=0.01%) 오른 4.218%를 기록했다. 미국채 수익률은 중국 당국이 은행들에게 미국채 투자 비중을 줄이라고 촉구했다는 소식으로 초기에 크게 올랐으나 이후 상승폭을 줄였다. 6개국 주요 통화에 대한 가치 변동을 나타내는 ICE 달러지수는 0.7% 하락한 96.903을 기록했다. 금 현물 가격은 1.2% 상승한 온스당 5,024.77달러를 기록하며 5천달러위로 올라섰다. 지난 주 6만1천달러까지 떨어졌다가 7만달러로 회복됐던 비트코인은 이 날 2.6% 하락한 68,842달러를 기록했다.오픈AI에 대한 낙관론이 부각 되면서 이 날 엔비디아는 3% 상승하고 오라클은 DA데이비슨이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4% 올랐다. 브로드컴은 2.2%, 팰런티어는 3.6% 상승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 오르고 아이셰어 테크 소프트웨어 섹터 ETF는 1.6% 올랐다. 노보 노르디스크는 힘스앤허스가 자사의 비만 치료제를 모방한 제품 제조에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히고 이 날 5% 넘게 상승했다. 힘스앤허스는 26% 가까이 폭락했다. 일라이 릴리 앤 컴퍼니는 비상장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인 오르나 테라퓨틱스를 최대 24억달러 현금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일라이 릴리는 0.8% 상승했다.  LPL 파이낸셜의 수석 기술 전략가인 아

    2. 2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8% 급등했다. 원격진료업체인 힘스앤허스 주가는 20% 폭락했다. 9일(현지시간) CNBC와 로이터에 따르면, 위고비 제조사인 노보 노디스크는 원격진료업체인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힘스앤허스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언급했다. 힘스앤허스는 지난 주 목요일 위고비 모방약 출시를 발표한 지 이틀만인 지난 7일 이 약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 5일 조제 세마글루티드 알약을 위고비의 월 149달러의 3분의 1 수준인 49달러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 후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8% 급락하고 힘스앤허스는 발표 직후 15% 넘게 폭등했으나 규제 리스크가 부각되며 4% 하락한데 이어 6일에도 1.9% 하락했다. 노보 노르디스크는 이 날 발표한 성명에서 “법원에 힘스앤허스가 우리 회사의 특허를 침해하는 미승인 조제 의약품을 판매하는 것을 영구적으로 금지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손해 배상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소송은 노보가 급성장하는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다양한 대체 의약품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시장 점유율을 되찾는 노력으로 제기됐다. 힘스 등 업체들의 복제약들은 오리지널 의약품 공급이 부족할 때 특허로 보호되는 약물의 제형 조

    3. 3

      베선트 "신임 의장, Fed 양적 긴축 여부 결정에 1년 걸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가 취임하더라도 그가 주장해온대로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QT)에 신속하게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전 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Fed가 대차대조표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데 최대 1년이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Fed가 대차대조표를 어떻게 운용할지는 Fed의 결정에 달려 있다"며 “Fed가 현재의 지급준비금 체제를 전환하기 위해서는 최소 1년 정도 시간을 두고 향후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Fed는 글로벌 금융 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장기 금리를 낮추기 위해 대차대조표를 대폭 확대, 즉 양적 완화(QE)를 통해 2022년 여름에 9조 달러까지 자산을 확대했다. 그 이후에는 양적 긴축(QT) 과정을 통해 지난 해 말 6조 6천억 달러(약 9,600조원)까지 축소했다. 그러나 이는 여전히 역사적으로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12월에 Fed는 금리 목표 범위를 확실하게 통제하기 위해 국채를 기술적으로 매입하는 방식으로 보유 채권량을 다시 늘리기 시작했다. 즉 시중에 유동성을 늘리기 시작했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 Fed 이사를 역임한 워시는 Fed의 대규모 자산 보유가 금융을 왜곡한다며, 현재 Fed의 보유 자산을 대폭 줄여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정부 부채 상환 금리 및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낮추기 위해 Fed에 기준금리 인하를 요구해왔다. 전문가들은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 즉 양적 축소는 장기 금리를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해 이 같은 목표에 역행한다고 지적하면서 신임 Fed의장이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