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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총장 "나도 어릴 때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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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의 유명 TV 토크쇼에 나와 “나도 어릴 때 난민이었다”며 유엔이 난민문제에 적극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반 총장은 지난 18일 CBS의 ‘콜베어쇼’에서 진행자인 콜베어와 농담을 주고받으면서도 난민문제를 진지하게 거론해 시청자에게 심각성을 알렸다. 반 총장은 6·25전쟁 때문에 난민이 됐던 이야기도 소개했다. 그는 “여섯 살 때 6·25전쟁이 터졌다”고 말한 뒤 “유엔으로부터 음식, 물, 교과서를 지원받았다”는 말로 유엔의 역할을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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