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일본창가학회장, 경남대 '명예박사' 입력2015.09.20 18:13 수정2015.09.21 04:30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20일 일본 도쿄 소카대에서 이케다 다이사쿠 국제창가학회 회장(사진)에게 명예교육학 박사학위를 줬다.이케다 회장은 소카대 설립자로, ‘인간혁명’ ‘21세기를 여는 대화’ 등을 썼다. 경남대는 “이케다 회장이 임진왜란과 한일 강제병합 등을 사죄하고, 저술과 강연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가르친 공로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대주 아니어도 다둥이 앱카드…서울시 '가족 돌봄 규제' 손질 서울시가 다둥이행복카드 모바일 발급 기준과 청년수당 지급 중단 규정 등 가족·돌봄 일상에서 반복돼 온 불편 규제 5건을 손질한다. 서울시가 즉시 고칠 수 있는 과제 3건은 바로 개선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 2 대법원 "삼성전자 '성과 인센티브'는 임금 아냐…목표 인센티브만 인정" 대법원이 삼성전자의 연간 '성과 인센티브'는 평균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다만 반기별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으로 인정해 사건을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2019년 1... 3 '채용비리' 함영주 업무방해죄 파기…"공모 증거 없어" [CEO와 법정] 대법원이 채용 비리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이 내려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사진) 사건을 하급심이 다시 판단해야 한다고 봤다.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함 회장의 업무방해, 남녀고용평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