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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푸드빌 "2020년까지 글로벌 매출비중 44%까지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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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푸드빌이 2020년까지 해외 매장 3,600개, 글로벌 매출 비중을 44%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내놨습니다.

    CJ푸드빌은 오는 2020년까지 해외 15개국으로 진출하고 해외 운영 매장 수는 최대 3600개로 15배 이상 개설해 글로벌 매출 비중을 절반 수준으로 현재보다 4배 이상 늘린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중국, 동남아, 미국 3개 거점 중심 확산 전략을 통해 맥도날드, 스타벅스, 얌(Yum) 등 세계적인 외식기업과 어깨를 견주는 ‘글로벌 외식 TOP 10기업’으로 서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CJ푸드빌은 인천국제공항 1,3층 사업권역에 5개 식음료 사업권자 중 처음으로 비비고 계절밥상, 뚜레쥬르 투썸커피, 빕스 익스프레스 등 ‘국내 토종 브랜드’ 입점을 마무리하고 국내 사업과 해외 사업을 잇는 ‘K푸드 글로벌 커넥트’를 완성했습니다.

    CJ푸드빌은 향후 7년간 운영하게 될 인천공항이 CJ푸드빌 브랜드를 자연스레 인지하는 ‘CJ푸드빌 쇼케이스’ 역할을 해 글로벌 진출을 더욱 확대시킬 수 있는 시작점이자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외식업체 한 임원은 자카르타에서 프리미엄 베이커리 뚜레쥬르만 알고 있었는데 비비고, 빕스, 투썸 등 공항내 특화 매장을 보며 현지 입점 의사를 즉시 타진했다”며 “중국, 일본, 미국 등 한국을 방문하는 바이어들이 입국 후 당사 브랜드를 공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습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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