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육성재·문근영 주연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웹툰 선공개 "싱크로율 대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웹툰 육성재(사진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육성재를 `툰캐릭터`로 먼저 보게 됐다. 국내 최초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웹툰이 첫 방송에 앞서 내달 1일 스핀오프로 사전 공개되는 것이다.



    SBS 새 수목드라마 스페셜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웹툰을 먼저 선보인다. 그간 `냄새를 보는 소녀`, `하이드 지킬, 나`처럼 웹툰이 원작인 드라마는 다양했지만, 반대로 드라마가 원작인 웹툰은 처음이다.



    SBS 측은 "1년 전 아치아라를 배경으로 남자 주인공 박우재(육성재 분)의 이야기가 담길 계획이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웹툰을 준비했다"며 "드라마가 첫 방송되기 일주일 전에 첫 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극중에서는 볼 수 없는 1년 전 우재의 모습과 독특한 사건들이 펼쳐질 예정이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드라마 시점으로부터 1년 전, 아치아라에 막 발령받은 풋내기 순경 남자주인공 박우재(육성재 분)가 마을 경제의 중심인 해원 철강 막내딸 서유나(안서현 분)의 실종된 강아지를 찾아다니며 시작되는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웹툰. 처음에는 단순한 반려견 가출사건이라고 생각했지만 강아지의 행방을 좇다 보니 걷잡을 수 없는 미스터리들과 마주하며 마침내 마을 전체의 비밀이 한 꺼풀씩 벗겨진다는 내용을 담는다.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마을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난다는 드라마의 설정과 등장인물들은 그대로 차용했지만 진행 시점과 반려견 가출 사건이라는 독특한 설정은 웹툰의 차별점이다. 또한 드라마가 방영된 직후인 12시(자정)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올 예정. 총 24부로 기획된 웹툰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계속 연재되며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웹툰은 최근 완결된 `영광의 교실`이라는 데뷔작에서 탁월한 심리묘사와 흡인력 있는 연출방식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안의영 작가가 연재를 맡았다. 10월 1일부터 올레마켓 웹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가장 보통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인 줄 알았지만 오랫동안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며 평화로움이 깨진 아치아라를 배경으로 한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사건 조사가 진행될수록 한 꺼풀씩 벗겨지는 마을의 추악한 비밀을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용팔이` 후속으로 오는 10월 7일 SBS에서 첫 방송 된다.








    염보라기자 bora@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곽정아♥김진, 기자 부부 탄생 `깜짝`…김진·곽정아는 누구?
    ㆍ외교부 여직원 투신 시도, 7급 행정관에게 무슨 일이… 단순 충동행위일까?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품목 살펴보기…`식료품부터 의류까지?`
    ㆍ[화제의 동영상] 자기 자신을 삼키는 뱀‥결국 피를 보고마는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쥐꼬리 금리 못 참아"…15,870,000,000,000,000원 뭉칫돈 대이동 [차이나 워치]

      올 들어 중국 은행들의 정기예금 금리가 빠르게 '0%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중국 금융 소비자들의 뭉칫돈이 대거 움직일 조짐이다. 1년 미만 예금, 연 1% 밑돌아 19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

    2. 2

      "술 32조원어치 쌓였다"…위고비 맞더니 주류업계 '직격탄'

      위스키, 코냑, 데킬라 등 프리미엄 증류주 수요가 역대급으로 줄어들면서 주요 기업들이 대규모 재고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 업체들은 증류소 가동을 중단하고, 가격을 대폭 인하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18일(현지시간) 파...

    3. 3

      관세청도 '수사·기소 분리' 흐름따라…'법률자문관' 신설한다

       관세청이 무역·외환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수사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 ‘법률자문관’을 신설한다.관세청은 19일 &ld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