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혜이니, 추석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 뽐내…“예쁜 송편 드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솔로 가수 혜이니가 추석을 맞아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25일 혜이니가 추석을 맞아 SNS를 통해 “추석! 가족들과 함께 예쁜 송편 드시면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라고 인사를 전하며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이니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올림머리를 한 채로 단아한 매력과 함께 상큼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혜이니 한복입어도 앙증맞고 귀엽다”, “혜이니 한복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이니는 최근 tvN ‘언제나 칸타레’,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촬영을 마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지, 문원 논란 끝에 5월 결혼…"온전한 내편과 인생 2막"

      코요태 신지(44·본명 이지선)가 가수 문원(37·본명 박상문)과 오는 5월 결혼한다.신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

    2. 2

      '정치 손절' 김흥국, 오늘 신곡 발표

      정치적 발언과 행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가수 김흥국이 신곡을 통해 가수로서의 본연의 자리로 돌아온다. 김흥국은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한다. 이 곡은 한때의 성공과 ...

    3. 3

      홍종현 때문에 흔들리네, 판 흔드는 '남사친' 활약

      배우 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극의 관계를 뒤흔드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채널A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속 홍종현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