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우 문소리, 단국대 초빙교수 임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김봉구 기자 ] 영화배우 문소리(사진)가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됐다.

    30일 단국대에 따르면 문소리는 내년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에 신설되는 ‘스크린 액팅 트랙’에서 강의한다. 이 트랙은 예술적 소양과 창의성을 지닌 연기자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개설된다. 문소리는 기초적 신체 훈련부터 실기·이론 등 연기 전반에 관한 강의를 맡는다.

    문소리는 ‘박하사탕’ ‘오아시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제23회 청룡영화상 여자신인상, 제59회 베니스영화제 신인배우상, 제41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 등 권위 있는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실력파 배우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SSM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 사실상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