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요섭, 사생팬에 일침 "그런 팬심은 반갑지 않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요섭, 사생팬에 일침 "그런 팬심은 반갑지 않아" (사진=양요섭 트위터)

    배우 조인성의 자택에 사생팬이 무단 침입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양요섭이 사생팬에 남긴 일침이 새삼 화제되고 있다.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UFC 경기 보러 일본에 간다. 굉장히 개인적인 일이라 말을 꺼내기 조심스럽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요즘 우리 매니저의 휴대폰 스케줄 달력을 해킹해서 팔고 또 그걸 비싸게 산다고 한다"라며 "개인적인 여행이나 비공개 스케줄을 어둠의 경로로 찾아오는건 전혀 반갑지 않다"라고 전했다.



    또 양요섭은 "그건 그냥 사생의 일부일 뿐"이라며 "나는 사생이 아닌 팬들이 좋다. 올바른 팬심은 정말 아름답고 고귀하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오늘 찾아와주신 분들도 앞으로는 사생이 아닌 팬으로서 만나길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한편, 사생팬이란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쫓아다니는 극성팬들을 지칭하는 말로, 일부 사생팬들의 도를 넘은 행태에 많은 연예인들이 고충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다.


    블루뉴스 조은애기자 eu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가슴노출 수영복 `헉`…숨막히는 볼륨감 `대박`
    ㆍAOA 설현-초아, 생방송 중 노출사고..의자 앉다 스커트 `후루룩`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가전 공략해 볼까?
    ㆍ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원정도박`, 폭력조직 연루까지…자금 출처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JP모건 "트럼프 카드 이자 10% 제한에…모든 방안 검토"

      JP모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통제 요구에 대해 소송을 포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의 체이스의 제레미 바넘 최고재무책임자(CFO)...

    2. 2

      美증시, 근원 인플레 개선에도 시장은 '냉담'…하락 확대

      13일(현지시간) 발표된 12월 인플레이션 보고서에도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이 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CPI 발표직후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가 한 때 3베이시스포인...

    3. 3

      핵심 CPI 예상보다 낮은데…美 시장 반응 미지근한 이유는

      13일(현지시간) 오전에 발표된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근원 CPI가 예상보다 적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예상보다 시장은 조용하게 반응하고 있다. 일부 전략가들은 지금은 CPI보다는 정부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