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로이터-쓰지마] [글로벌 이슈 TOP5] 월가 9월 증시 `인위적인` 유종의 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출발 증시특급]



    - 글로벌 이슈 TOP5

    출연 : 김희욱 한국경제TV 전문위원





    로이터

    - 월가 9월 증시 `인위적인` 유종의 미

    - 에너지, 바이오 `숏커버링+윈도드레싱` 주도



    글로벌 이슈 TOP5

    EU 통계청

    - 유로존 인플레 `또 마이너스`

    - 9월 유로존 물가 -0.1%, 전달 +0.1%, 기대치 0% `외면`

    - 에너지 물가 하락 -8.9% `압도적`



    블룸버그

    - ECB, 추가 양적완화 시동 건다

    - `디플레 파이터` ECB 드라기, 대응 주목



    아르도 한슨 - ECB 집행이사 -

    - 現 QECB, 총 19개월 중 6개월차

    - 효과 단정 혹은 변경 고려 `시기상조`

    - 유로존 인플레 `속도의 문제` 판단



    스탠다드 앤 푸어스 리포트

    - QECB 기간, 규모 `확대` 불가피

    - 기간 : 2016년 9월 -> 2018년 중순

    - 규모 : 1.14조 유로 -> 2.9조 유로



    글로벌 이슈 TOP 4

    9월 48.7, 예상 53.0, 전달 54.4 비해 `쇼크` 수준

    - 기준선 50선밑, 올 들어 `5번째`

    - 신규주문, 생산 `2009년 7월` 이후 최저

    - 美 제조업 성장세, 2~3분기초 개선 후 `가을 앓이`

    - 달러강세, 이머징 둔화, 글로벌 금융불안 `3중고`



    블룸버그 리서치

    - Fed 6대 제조업지수, 모두 `2009년 수준`

    - 시카고, 텍사스, 필리, 뉴욕 등 9월 제조업지수 `참담`



    CNBC 단독인터뷰

    - IMF 총재 "올해 세계경제 걱정, 내년도 걱정"

    - 美-中 경제 동반 둔화, 이머징 `경계경보` 필요

    - 특히 中 생산둔화, 상품시장 전체 우려



    제로헷지

    - 노무라 대표 `곰`, Fed 결국 QE4 한다

    - 추가 양적완화, S&P 지수 1,500p `임계점`



    글로벌 이슈 TOP 3

    ADP 민간고용 `기대와 만족 사이`

    - 9월 20만 건, 예상 19만 건 `무난히 넘어`

    - 제조업 1.2만 건, 서비스업 18.8만 건 `온도차 Up!`

    - 건설 3.5만 건, 생산직 -1.5만 건

    - 月 20만 건 웃돌아, 실업률 하락 기준



    마크 잔디 - 무디스 애널리틱스 수석 경제학자 -

    - 최근 에너지, 생산직 고용 부진 불구

    -> 서비스업과 美 소비경기 활황

    - `완전고용` 접근 속도 올라가

    -> 금요일 美 정부고용지표 기대 Up!



    USA 투데이

    - 테슬라, 전기차 SUV `모델 X` 공개

    - 폭스바겐 사태 맞춰 `전기차 2막` 열어

    -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과 경쟁력 `도마 위`



    테슬라 모터스



    글로벌 이슈 TOP2

    日經

    - 광공업생산 `또 마이너스`, 日 3분기 GDP에 `적신호`

    - 8월 광공업생산 -0.5%, +0.1% 기대 못 미쳐

    - 8월 소매판매 +0.8%, 예상 +1.1% 미달, 3월래 최저

    - 오늘 개장 전 `단칸지수` 발표, BOJ 추가완화 좌우



    이데오 하야카와 - 후지츠 경제연구소 수석 연구원 -

    - 日 경제역사상, 단칸지수 `독립적`

    - 금융시장, 주가, 환율 영향 `제한적`

    - 日 대기업 투자심리 개선 힘들 듯

    - 최근, 수요, 공급+대내외 동반 `위축`



    日經

    - 요즘 일본에서 활발한 것, 오직 `화산` 뿐

    - 휴화산들, 일제히 기지개 켜나 `두려움`



    달러/엔 환율 vs. 코스피



    글로벌 이슈 TOP1

    신화통신 트위터

    - 中 남부 광시지역 `원인 모를 폭발`

    - 폭탄테러 가능성, 총 57명 사상, 용의자 붙잡혀



    BBC 뉴스

    - 中 `택배 폭탄` 테러, 사상자 파악 중

    - 최근 中 최대 광산회사 10만 명 감원과 연관說



    MSCI 한국지수 4.01%, 48.78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출발 증시 특급, 평일 오전 8시~10시 LIVE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가슴노출 수영복 `헉`…숨막히는 볼륨감 `대박`
    ㆍAOA 설현-초아, 생방송 중 노출사고..의자 앉다 스커트 `후루룩`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가전 공략해 볼까?
    ㆍ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원정도박`, 폭력조직 연루까지…자금 출처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0억명 앞 칼군무…中 최대 명절쇼 휩쓴 '로봇 굴기' [차이나 워치]

      올 춘제(중국 음력 설)에 중국의 로봇 굴기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과시될 전망이다. 중국의 대표 로봇 기업들이 일제히 춘제 갈라쇼(특집 공연)에 참여해 단체 군무, 만담·콩트를 선보일 예정이라서다.지난해 잇따른 행사를 통해 춤추고 공중제비를 도는 로봇을 충분히 공개한만큼 올해 춘제 갈라쇼에선 더 고도화된 동작과 기술, 일상 적응력에 초점을 맞출 것이란 관측이 많다. 중국 정부는 올해 춘제 갈라쇼를 단순한 볼거리가 아닌 중국 로봇 산업의 가파른 발전 속도를 대대적으로 알리는 기술 대향연의 무대로 삼을 방침이다.  로봇 대표주자 대거 출격 14일 중국 매체들을 종합해보면 올해 중국 중앙방송(CCTV) 춘제 특집 갈라쇼인 춘완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기업간 기술 경쟁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 춘완에는 유니트리(중국명 위슈커지), 갤봇(인허퉁융), 노에틱스(쑹옌둥리), 매직랩(모파위안즈) 등 4개 중국 로봇 기업이 참여를 확정했다.춘완은 음력 설 전일 6시간 가량 진행되는 CCTV의 설 특집 방송 프로그램이다. 중국에선 온 가족이 모여 춘완을 시청하는 게 대표적인 설 풍습이다. 춘완은 중국 정부가 개혁 개방이나 우주 개발, 첨담기술 발전 등 국가적인 과제를 무대로 연출해 미래 산업의 방향을 전달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해왔다.이 때문에 춘완에 참여하는 기업은 단순한 방송 출연 이상의 의미가 부여된다. 매년 10억명 이상이 동시에 시청해 기업의 기술력을 공개적으로 뽐낼 수 있는 데다 향후 중국 정부의 각종 공공 프로젝트에서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돼서다. 지난해 춘완의 경우 시청횟수가 28억회를 넘었다.CCTV의 기밀유지 규정 탓에 구체적인 공연 내용을 알

    2. 2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 럭셔리 공룡들이 중국 소비 둔화와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으나 에르메스는 오히려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내놓으며 ‘명품 중의 명품’이라는 위상을 재확인했다. 북미 시장 매출 12% 껑충프랑스 명품기업 에르메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40억87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증권사가 집계한 예상치인 40억3000만유로를 웃도는 수치다. 연간 매출도 160억유로를 넘어서며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지역별 포트폴리오 재편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명품 최대 시장이던 중국이 부동산 경기 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럭셔리 브랜드의 무덤이 되자 에르메스는 미국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그 결과 지난해 북미 시장에서만 전년(28억6500만유로)보다 12.4% 늘어난 30억7500만유로의 매출을 올렸다.에르메스는 단순히 매장 수를 늘린 데 그치지 않고 차별화 전략을 병행했다. 지난해 9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신규 매장을 연 데 이어 10월에는 테네시주 내슈빌에도 새로 출점했

    3. 3

      다주택자 매물만 '갭투자' 허용에…1주택자 역차별 지적도

      정부가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무주택자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갭투자(전세 끼고 매입)를 허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 거래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다주택자가 보유한 물량에 대해선 갭투자가 가능한 반면 1주택자의 매물은 불가능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대출 규제가 여전한 상황에서 자금 동원력이 부족한 무주택자가 강남 등 상급지 매물을 소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14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지난 12일 정부가 발표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 추진’에 따라 무주택자는 다주택자가 보유한 조정대상지역 주택을 매수하더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 중인 세입자의 전세계약이 종료될 때까지 실거주하지 않아도 된다. 원칙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매수하면 4개월 이내 입주해야 하지만, 다주택자 보유 물량에 한해 예외를 둔 것이다.이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도 무주택자의 한시적 갭투자 길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무주택자는 기존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승계해 매입할 수 있고, 다만 전세계약 종료 시점에는 실거주해야 한다.정부는 임대 중인 주택의 거래를 원활히 해 시장 충격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1주택자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무주택자는 다주택자 매도 물량은 갭투자 방식으로 매입할 수 있지만, 1주택자 물량에는 같은 예외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재정경제부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제도에 예외를 두되 적용 대상을 무주택자로 한정해 이들에게 주택 마련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