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北, 장거리로켓 발사 임박 징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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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일 "북한의 장거리로켓 발사가 임박했다는 징후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일본 언론 기사에 대해 대한민국 국방부가 일일이 확인해줄 사안은 아닌 것 같지만 북한내 화물열차 이동은 있을 수 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현재 장거리로켓 발사가 임박했다는 징후는 없다면서 (일본 언론이 보도한) 화물열차와 (장거리로켓 발사준비를) 연결할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우리 군은 북한이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장거리로켓을 동창리로 이송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국방부는 한미연합작전계획인 '작계 5015'의 국회 보고와 관련, "국회 국방위와 협의한 끝에 보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한미연합작전계획을 국회에 보고하려는 것에 대해 한미연합사령부 측에서 강력히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일본 언론 기사에 대해 대한민국 국방부가 일일이 확인해줄 사안은 아닌 것 같지만 북한내 화물열차 이동은 있을 수 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현재 장거리로켓 발사가 임박했다는 징후는 없다면서 (일본 언론이 보도한) 화물열차와 (장거리로켓 발사준비를) 연결할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우리 군은 북한이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장거리로켓을 동창리로 이송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국방부는 한미연합작전계획인 '작계 5015'의 국회 보고와 관련, "국회 국방위와 협의한 끝에 보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한미연합작전계획을 국회에 보고하려는 것에 대해 한미연합사령부 측에서 강력히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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