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15kg 감량 후기담 `오로지 굶기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15kg 감량 후기 `오로지 굶어라`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가 혹독했던 다이어트 후일담을 전했다.



    2일 부산 해운대 비프(B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에 참석한 이정재는 "사실 살을 찌우거나 빼는 것이 쉽지는 않더라"며 "영화 `빅매치` 때 몸무게를 늘렸다가 `암살` 촬영을 시작하며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빅매치`를 촬영할 때도 조금 더 몸을 불리고 싶었는데 이종격투기 훈련을 하느라 운동량이 많아서 좀처럼 체중이 늘지가 않더라"며 "그렇게 늘린 게 78kg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암살`에선 20대부터 60대까지 40년의 세월을 오가며 연기를 해야 했기에 60대 노인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서 복근까지 빼야 했고 밝혀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정재는 이어 "오로지 음식만 조절했다. 균윽을 없애야 해서 운동도 안 했다. 하루에 방울토마토 5개, 아몬드 5알, 달걀 2개를 담아 5봉지를 준비했다. 오로지 그것만 먹으며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말했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및 해운대 일대 상영관,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개막작은 인도 모제즈 싱 감독의 데뷔작 `주바안(Zubaan)`이, 폐막작은 중국 래리 양 감독의 `산이 울다(Mountain cry)가 선정됐다.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순천경찰서 소속 경찰, 조사 중인 여성 성폭행 `경악`
    ㆍ구미 화재 현장보니 `참혹`…현재 상황은?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해피투게더` 조정민, 초미니 비키니 `헉`…풍만한 가슴 `대박`
    ㆍIS 김군 사망 추정, 대체 무슨 희망을 찾았나…문자내용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진짜 우승자 따로 있다?"…흑백요리사2 끝나자 시작된 '2차전'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2. 2

      "16만원에 '금' 산다는데…" 2030 몰려든 '재테크 꿀팁' 정체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3. 3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