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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사 관광청 소식] 마카오 국제마라톤대회 12월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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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를 원없이 내달린다

    [항공사 관광청 소식] 마카오 국제마라톤대회 12월 개최 등
    1981년 시작된 제34회 마카오 갤럭시 엔터테인먼트 국제마라톤대회(macaumarathon.com/en)가 오는 12월6일 개최된다. 코스는 미니(4.2㎞)부터 하프, 풀코스로 구성돼 있다.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는 관광상품은 에스엔비투어(snbtour.com)에서 판매한다. 12월5~8일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왕복항공권, 숙박, 식사를 비롯해 마라톤과 라틴시티퍼레이드, 주요 여행지 탐방, 다양한 기념품 등이 포함됐다. 89만원부터. (02)755-1009

    자신만의 한국 여행을 이야기하세요

    [항공사 관광청 소식] 마카오 국제마라톤대회 12월 개최 등
    한국관광공사(visitkorea.or.kr)는 400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인기 여행 앱(응용프로그램)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신규 서비스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야기’는 여행객이 체험한 국내여행 관련 여행 후기를 공유하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직접 여행코스를 작성해 등록하거나 공사가 추천하는 지역별 여행코스를 검색할 수 있다. 신규 서비스를 기념해 ‘나도 여행작가’ 이벤트를 11월10일까지 진행한다. ‘이야기’ 서비스를 이용해 여행계획 또는 여행기를 작성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빔프로젝터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싱가포르, 아시아 최고의 국제회의 도시

    국제회의연합(UIA) 및 국제회의컨벤션협회(ICCA)는 싱가포르를 8년 연속 ‘최고 국제회의 도시’이자 13년 연속 ‘아시아태평양 최고 도시’로 선정했다. 애슐린 루 싱가포르관광청 한국사무소장은 “싱가포르가 세계적인 행사의 주최자들이 선택하는 국제도시의 명예를 이어가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발전된 컨벤션 시스템을 통해 방문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의 매력이 쇼핑몰에 가득

    인도네시아관광청은 지난 1~2일 서울 타임스스퀘어에서 인도네시아 전통 무용을 선보이며 인도네시아를 홍보하는 행사를 열었다. 관광청이 직접 한국의 여행객과 만나는 자리였으며, 여행사들이 인도네시아 여행상품을 팔기도 했다. 인도네시아 관광청 관계자는 “대부분의 한국인은 발리를 선호하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롬복, 족자카르타, 바탐, 빈탄 등 보다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했다”고 말했다.

    이민희 여행작가 trav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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