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서열 5위' 류윈산 방북…북한 당창건 기념식 참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의 권력 서열 5위 류윈산 공산당 상무위원이 오는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70돌 기념식에 참석한다.

    5일 조선중앙TV 보도에 따르면 류 상무위원과 중국공산당 대표단이 이번 경축행사에 참가하는 것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중국이 최고 지도부의 일원인 상무위원을 북한에 보내는 건 5년 만으로 시진핑 체제 출범 이후 처음이다.

    류 상무위원은 중앙서기처 서기를 맡고 있는 데다 선전 부문을 장악하고 있어 시 주석과 리커창 총리, 왕치산 서기와 함께 실세 상무위원으로 분류된다.

    우리 정부는 중국의 최고지도부가 방북 길에 나서기로 한 만큼 당초 우려됐던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등 무력도발은 자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없어질 것…합리적 경영지배구조 만들 것"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없어질 것…합리적 경영지배구조 만들 것"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2

      與 한정애 "향후 20년 고령화 추이…부동산 급락 가능성 있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높은 단위면적당 토지가격과 급속한 고령화 추이를 근거로 "20년 안에 전국 토지·주택 가격이 상당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28일 분석했다.한 정...

    3. 3

      [속보] 李대통령, 외국인투자기업에 "韓시장 여전히 저평가…가능성 커"

      李대통령, 외국인투자기업에 "韓시장 여전히 저평가…가능성 커"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