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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장당동 제일풍경채 3차` 10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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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덕신도시 노른자 17BL 84:1의 경쟁률을 뚫고 제일건설㈜ 낙찰

    - 제일풍경채 평택 장당에 1,2차에 이어 3차 10월 오픈예정







    제일건설㈜은 최근 고덕신도시에서 진행된 공동주택용지 입찰 결과 8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노른자 입지로 꼽히는 A-17블록 낙찰자로 선정됐다.



    2009, 2012년 살기 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을 2회 수상한 제일건설은㈜ 37년 신뢰의 건설명가이다. 평택 장당동에 제일풍경채 1차, 2차를 공급했던 건설사로, 뛰어난 평면과 브랜드 선호도로 현재 1, 2차 단지는 분양가 대비 1억원 이상의 웃돈이 붙은 상태이다.



    제일건설㈜은 고덕신도시 분양에 앞서, 오는 10월 평택시 장당동 일대에서 `평택 장당동 제일풍경채 3차`를 분양에 나선다. 지하 1층~지상 24층, 7개 동, 전용면적 66, 84㎡, 448가구로 전가구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미군기지 이전, 각종 호재로 주목

    `평택 장당동 제일풍경채 3차`가 들어서는 평택시는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미군기지 이전, 교통호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도·경기도시공사·평택도시공사가 평택시 서정동과 고덕면 일대 1743만㎡ 부지에 공동으로 조성 중인 고덕국제신도시는 문화, 행정, 교육 등 자족기능이 강화된 도시다. 2020년까지 13만 여명, 5만4000여 가구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곳에 위치한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가 2017년 완공예정으로 완료되면 이후 41조원의 경제효과와 15만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단지에 따른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반경 10km 안에 장당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진위산업단지 등 총 9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으며, 현재 근무하는 근로자수만해도 4만 2천여명에 달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기존 서울 용산과 경기도 동두천·의정부시 등에 있던 전국 50여 개의 미군부대가 평택으로 이전할 계획도 잡혀 있어 2016년까지 미군기지가 이전하면 평택에는 군인·군무원 등 8만여 명이 추가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인근에 수서~동탄~평택을 연결하는 고속철도(KTX)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으로, KTX 평택지제역이 완공되면 서울 강남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한층 좋아진다.



    이밖에 신세계그룹이 경부고속도로 안성IC 인근 옛 쌍용자동차 연수원부지에 쇼핑·문화·체험 및 엔터테이먼트 시설을 갖춘 초대형 복합쇼핑몰 개발한다. 완공되면 4천여명의 고용창출과 7천6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4천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예상된다.



    ▲ 교통, 교육, 인프라, 혁신평면 다 갖추며 살고 싶은 아파트 구축

    `평택 장당동 제일풍경채 3차`는 고덕국제도시 초입인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KTX 평택지제역(예정)이 완공되면 서울 강남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한층 좋아진다.



    단지와 인접하여 장당초, 중, 효명중, 고교 등이 위치해 우수한 학군을 자랑하며 홈플러스, 농수산물유통센터 등 대형 쇼핑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옆에는 어린이공원(조성예정)과 장당공원 등이 위치하며 단지 내에는 쾌적한 수공간을 마련해 쾌적한 환경이 조성된다.



    `평택 장당동 제일풍경채 3차`는 전 가구가 4베이로 구성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펜트리, 드레스룸 등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에 공급되는 3차 단지 역시 1,2차와 마찬가지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향후 고덕신도시의 제일풍경채를 포함해 평택을 대표하는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432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문의는 1661-5562 로 전화하면 된다.


    정한영기자 hy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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