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민 교수 '유기천법률문화상' 입력2015.10.05 18:38 수정2015.10.06 01:42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영민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진)가 제3회 유기천법률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기천법률문화상은 유기천교수기념사업출판재단(이사장 유훈)에서 한국 형법학의 기틀을 마련한 유기천 전 서울대 총장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장 교수는 한국법철학회장, 한국형사법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시상식은 6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세훈 "시민의 발 멈출 수 없다"…버스파업 첫날 밤 긴급회의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현실화되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밤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노사 양측에 조속한 협상 타결을 촉구했다.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후 9시 10분 시청 집무실에서 ‘시내버스 파업... 2 '내란 혐의' 尹 사형 구형…김용현 前국방엔 무기징역 구형 내란 특별검사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박억수 내란특검보는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 3 내란특검 "위헌적 포고령 발동은 폭동…전두환보다 엄벌해야"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대한민국 형사사법에서의 ‘사형’은 집행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가 재판을 통해 범죄 대응 의지와 그에 대한 신뢰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