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경환 "업무용차량 비용, 경비 기준으로 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용차 비용처리 상한액 설정과 관련해 “감가상각비와 연료비 등을 포함한 연간 사용경비 기준으로 상한을 설정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습니다.



    최 부총리는 다만 구체적인 상한금액에 대해서는 “상한액을 두게 되면 법령이 개정돼야 하기 때문에 국회 법령 심의 과정에서 최적의 합리적인 대안이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차량 종류에 상관없이 연간 차량 비용으로 감가상각, 연료비 등을 합해서 금액 한도를 설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기재위 국정감사에서 박명재 새누리당 의원의 “업무용차 경비처리 상한선을 설정한다면 배기량 기준으로 설정할 것인지 아니면 차량 가액기준으로 설정할 것인지 명확히 밝혀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종국, 두번째 이혼 `충격`…결혼 9년 만에 파경
    ㆍ나인뮤지스 경리 성희롱 포스터 보니 `충격`…음란 홍보물 작성자 결국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김성균, 성유리에 팬심가득…원래부터 예뻤나? `심쿵주의`
    ㆍ충암고 급식비리, 교사 폭로에도 학교측 당당…증거 동영상까지 있는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

    2. 2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3. 3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