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명 개그우먼 남편, 제수씨 상의 벗긴 후 더듬어…가상화면보니 `경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명 개그우먼 남편, 제수씨 상의 벗긴 후 더듬어…가상화면보니 `경악` (사진 = 방송화면)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으로 알려진 50대 남성 A씨가 알고 지내던 여성을 강제 추행한 사건이 알려졌다.



    서울 서부지방검찰청 형사3부(부장 이기선)는 지난 8월 30대 여성 B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측은 10년 동안 알고 지냈던 A씨가 자신의 상의를 벗기고 몸을 더듬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그러나 A씨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의 아내인 개그우먼 소속사 측은 “정황상 고소인이 무고하게 주장하는 내용이 있다고 판단돼 남편을 믿고 있는 상황”이라며 “성추행 사건에 연루돼 굉장히 안타까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종국, MBC해설위원 계속…박잎선과 이혼은 별개? "하차없다"
    ㆍ`강남 칼부림` 칠성파 부두목, 6년만에 검거…주식 투자 손해에 그만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전원주 재혼, “야성적인 남편에 반해‥내 눈이 어두웠다” 후회
    ㆍ조인성, 스타일리스트에 차 선물…얼마나 벌길래? "억 소리 나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유진그룹 계열 동양,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유진그룹 계열사인 동양이 도심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을 통해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 동양은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2. 2

      국내 중견기업 절반 “올해 투자 안 해”

      대내외 경제 환경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견기업들의 절반 이상이 올해 투자 계획을 세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4일 발표한 ‘2026년 중견기업 투자...

    3. 3

      “이제 로봇까지 만든다” 서진시스템, AI 파운드리 판 키운다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장비, 반도체 장비, 전기차·배터리 부품 등을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 서진시스템이 로봇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율주행 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