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미인애 열애설 후 또다시 드러난 `유리멘탈`…과거에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미인애 열애설 후 또다시 드러난 `유리멘탈`…과거에도



    배우 장미인애가 사업가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6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장미인애는 공개상태였던 SNS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쇼핑몰 고가논란이 벌어졌을 당시에도 장미인애는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과 만들어진 이야기들이 퍼지고 있다”라며 자신을 향한 지나친 관심을 경계한 바 있다.



    장미인애는 당시 “연예인이란 이유만으로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과 옛날 사진들과 제가 아닌 저를 모자이크하시고 지인을 저로 오해해 올린 사진들 그리고 많은 피해를 받고 계신 지인분들께도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며 “연예인이란 이유만으로 참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열애설 터지던 뭔 일이 났던 반응하니까 더 일이 커지는 듯", "장미인애 쎄보이는데 멘탈은 여린 듯", "장미인애 열애설 사실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지인 소개로 만난 사업가 A씨와 열애 중”이라며 “최근 홍콩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장미인애와 열애설이 불거진 A씨에 대해 상당한 재력의 소유자라고 소개하며 친구사이로 지내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종국, MBC해설위원 계속…박잎선과 이혼은 별개? "하차없다"
    ㆍ`강남 칼부림` 칠성파 부두목, 6년만에 검거…주식 투자 손해에 그만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전원주 재혼, “야성적인 남편에 반해‥내 눈이 어두웠다” 후회
    ㆍ조인성, 스타일리스트에 차 선물…얼마나 벌길래? "억 소리 나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임직원 국악공연 확대나선 크라운해태

      크라운해태제과가 올해 전국 16개 도시를 돌며 임직원 국악 공연인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개최한...

    2. 2

      투기꾼 놀이터 되나…'체감 환율' 1500원 시대 구원투수는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까지 오르고 체감 환율은 이미 1500원대를 찍은 고(高)환율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 오는 4월 세계채권지수(WGBI) 편입으로 외국 자금이 들어오면 환율이 다소 안정될 수 ...

    3. 3

      "테슬라의 희망 고문" 비판에도 2040 열광…벤츠·BMW 제쳤다 [테슬라 공습②]

      "일종의 '희망 고문'이다." 테슬라가 국내에 배포한 'FSD'(풀셀프드라이빙) 기능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테슬라는 지난해 미국에서 생산되는 모델 S&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