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바이유 가격 대폭상승…배럴당 2.49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바이유 가격이 대폭 상승해 배럴당 49달러 선에 육박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7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2.49달러 오른 배럴당 48.97달러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1일 배럴당 50달러 선에 육박했다가 이후 40달러대 중반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날보다 0.72달러 하락한 배럴당 47.8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59달러 내린 배럴당 51.33달러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원전 해체작업 투입된 ‘스폿’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11일 4족 보행 로봇 ‘스폿’이 사람을 대신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현장에 투입돼 업무를 수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스폿은 360도 영상 촬영...

    2. 2

      "대기줄 사라졌다"…'어중간한 가격'에 직격탄 맞은 브랜드

      지난 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뛰기 시작했다. 이들이 주로 향한 곳은 1층 주얼리 매장. 까르띠에 앞에는 개점 직후 세 팀의 대기가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주요 제품...

    3. 3

      SK하이닉스 "AI 활용 R&D로 메모리 혁신"

      이성훈 SK하이닉스 연구개발(R&D) 공정 담당 부사장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 기조연설에서 “기존 ‘인력 투입’ 중심의 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