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벨 화학상` 토머스 린달, 런던 연구소에서 축배‥수상금이 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 토머스 린달





    `노벨 화학상` 토머스 린달, 런던 연구소에서 축배‥수상금이 무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손상된 DNA(유전자)가 회복되는 원리를 밝힌 스웨덴의 토머스 린달(77)과 미국의 폴 모드리치(69), 터키계 미국인 아지즈 산자르(69) 등 3명을 7일(현지시간) 선정했다.



    사진은 토마스 린달이 이날 런던 북부 포터스 바에 위치한 프랜시스크릭연구소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샴페인 잔을 들고 있는 모습. 린달은 이 연구소의 명예교수다.



    왕립과학원은 "이들 연구 성과는 세포가 어떻게 손상된 DNA를 복구하고 유전자 정보를 보호하는지를 근본적인 지식을 밝혀 몇몇 유전적 질환, 암 발병, 노화 과정을 설명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상자들은 상금 800만 크로나(한화 약 11억2천만원)를 나눠가지게 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미인애 열애설 후 또다시 드러난 `유리멘탈`…과거에도
    ㆍ태연 `i` 솔로 앨범, 친오빠가 뮤비 출연까지?…`전화통 불나겠네`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고영주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공산주의자"…거침없는 발언 `입방아`
    ㆍ집밥 백선생 만능오일 레시피, 딱 세가지 들어가유 `초간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